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오상도 의원 발언
위원 저가 왜 이래 부탁의 말씀을 드리노 하면 우리가 선출직입니다. 이래 경로당에 다녀보면 우리 경로당 활성화 해 가지고 한 73억 정도 우리가 올라왔데요, 올라왔는데. 경로당에 지금 우리 감포도 지금 20개 마을이 있습니다.
경로당은 한 25개 정도 되는데, 가서 사람들 이용하는 사람들이 지원은 많이 하고 또 의자, 쇼파하고 이런 것도 많이 하고 지원을 하는데 정말 우리 경로당 25개 감포,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 데는 모르겠습니다만 문무대왕면이나 감포나 이래 한 번씩 경로당에 어른들한테, 우리가 지원에 비해 가지고 혜택 보는 사람은 극소수이고, 극소수이고 경로잔치를 해보면 우리가 1,500명 정도 감포를 예를 듭니다. 1,200에서 1,300명 올라오고 1,500명, 정말 그날 매년 기다립니다.
기다리면서 하루 와서 선후배도 있을 것이고 옆 동네 어머니들도 서로 서로, 안면이 있는 사람 서로 서로 인사도 하고 밥 대접 받고 선물 하나씩 챙겨 가는데 나는 그런 쪽으로 우리 집행부에서 좀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고, 경로당 활성화에 대해서 73억이 1년 예산이 드는데 동네마다 23개 읍·면·동에 1,000만 원씩만 해도 돈 2억 3,000만 원 하면 되는데 정말 젊은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도 경로잔치 준비하는데 힘들지만 노인층이 자꾸 느니까 예산 부분이 너무 걱정이 된다는 말입니다. 그것 한번 우리 국장님하고 잘 이래 한번 검토해 보시고 퇴직하시기 전에 좋은 거 하나 선물 주고 가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