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위원 예결위원장님, 발언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이제 약 한 달 간 Auditing, 감사를 하고 예산 이제 내일, 어쨌든 2021년도 우리 연수구 금년도 예산이 5,989억원에서 내년도 6,176억원. 성장률은 약 3.1%해서 187억원 정도 증가됩니다.
그래서 해당 부서에서 상당히 심도 있게 예산안을 편성한 분위기는 많이 보입니다. 좀 전에 우리 또 존경하는 조민경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제가 해당 상임위원장으로서 잠깐 좀 반론을 드리겠습니다. 도시계획과 부분에 게이트형 아치 3억원, 그리고 레터링 1억원 해서 총 4억원 예산이 드는 부분입니다.
우리 연수구는 아시다시피 천혜의, 어떻게 보면 우리 구의 자연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 유수의 글로벌 대학이 4개 대학, 국내 대학이 6개 있는데, 226개 자치구에는 없습니다. 그만큼 우리 연수구를 많이 또 애용하고, 더군다나 내년에는 유네스코 학습도시 국제회의 개최지로 확정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시다시피 인천공항을 내려서 인천대교를 타고 오면 제일 먼저 보이는 게 연수구의 관문인 송도1교, 송도2교, 송도3교 다리가 보입니다. 그 중에 가운데 부분인 송도2교에 아치형 부분은 미래전략실에 있을 때부터, 약 2년 전부터 사업을 준비한 내용입니다. 잘 아실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해당 부서에서는 송도1교, 송도2교, 송도3교를 다 하고 싶은데, 그러면 하나. '송도2교, 가운데를 한번 사업을 진행하자'하고 하는 그 내용 같습니다. 그래서 볼 때 이 안전진단은 물론 당연하게 하겠죠.
한데 이게 지금 그림 모양대로 세로로 이렇게 통행로를 하는 게 아니고 가로도 할 수 있고, 의회랑 다 협의를 거치고 한다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모든 예산은 다 만족할 수가 없습니다. 의원 개인, 의회, 집행부, 절대 만족이 안 됩니다.
예산의 플래시는 투자의 적정성, 효율성, 제가 볼 때는 과다 계상, 이 세 가지가 제일 우선이 되어야 하는데 그 부분에서는 저는 큰 문제도 없고, 조금 전에 송도1교에 17억원 드는 흉물은 2009년 세계도시축전을 우리 연수구 송도에 할 때 급하게 두 달 만에 만든 아치였습니다. 그러니까 두 달 만에 제대로 그림이 나왔겠어요? 그게 사실인데, 이 부분은 2년 전부터 우리가 준비한 내용입니다.
해서, 제가 볼 때는 우리 의회에서도 더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도와줄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고, 2009년에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만시지탄이 있었죠.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말씀드리고, 우리 도시계획은 더군다나 만년지계로 먼 훗날을 좀 본다고 생각합니다. 해서, 호불호가 다 있겠죠.
그래서 좀 긍정적인 면으로 봐주셨으면 하고, 추가로 하나 더 말씀드릴 게, 용담로 가로수 설치하는 부분. 화면 좀 띄워주실 수 있어요? (사진 제시) 5억 8,900만원 예산을 공원녹지과에서 잡았는데 전액 삭감이 됐습니다.
이 부분은 지금 아시다시피 언택트 코로나 시대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 잘 아시다시피 이 코로나 Recession, 불경기는 지속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우선 상임위의 결정을 존중합니다.
존중하는데, 좀 아쉬운 면이 있어서 사실 제가 해당 지역구 위원으로서 워낙 이 부분에 대해서 민원이 너무 많았습니다. 하루에도 몇 번씩 이 민원이 있어서. 이게 지금 청학동 모 상가 앞입니다.
아시다시피 이런 나무 762그루, 지금 이거는 실내입니다. 이렇게 지금 우리 연수구가 되어 있습니다. 여기에 잡풀이 나서 옆에는 쓰레기장인 줄 알고 몰래 또 불법쓰레기를 버리고 있어요.
이게 762나무가 청학동, 연수2동 쪽이, 선학동은 정비가 되었습니다. 해서, 여기에 이 풀을 제거하고 인도를 깔고 위에 철판을 깐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아주 시급한 부분인데, 지금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너무 너무 아쉽다는 생각에 더군다나 이 상가가 어려운 상황에, 특히 청학동은 상가 앞에 지금 이런 상황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참 어차피 내년 또 추경 가야 될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한번, 지금 어차피 상임위에서 결정이 된 사항이라 제가 다시 말씀은 못 드리겠습니다만, 하여튼 이런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도 잘 좀 고민하셔서 향후에는 좀 많은 고민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