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서민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부분이 이것만 봤을 때는 사실 일회성이지 않나라는 그런 생각도 들고, 밀키트가 2만원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사실 보면 밀키트가 1만원, 1만 5천원도 굉장히 고급지게 잘 나오는 밀키트도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저는 사실 이 부분을 밀키트 가격을 1만원으로 줄여서 대상자를 늘리든지, 그런 방법을 한번 떠올려봤고요. 또 한 가지는 이게 어떻게 보면 청년들을 위한 사업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더욱더 청년들한테 맞게끔, 청년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걸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지금 제가 관내에서 보면 샌드위치 가게를 하는 청년 사장님도 계시고, 카페 하시는 분도 계시고, 빵집을 하시는 분들도 종종 보여요. 밥집을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제가 보면 이게 관내 청년 상인들을 발굴도 하고, 그리고 그분들을 어떻게 보면 발굴도 하면서, 이 대상자 청년들이 어느 날은 사실 굉장히 배부른 한 끼를 먹고 싶을 수도 있고 오늘은 분위기 있게 한 끼를 먹고 싶을 수도 있고, 뭔가 다양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사해서, 몇 군데 업체를 선정해서 그 친구들한테 선택권을 주면 어떨까 사실 이 생각도 했거든요. 과장님 생각은 어떠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