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추윤구 의원 발언
답변할게요. 나는 오늘 회의를 사실 시간도 없고 해서 위원님들이 뜻이 일치된다면 그냥 예결로 넘기려고 그렇게 생각하고 진행을 임했습니다마는 오늘 우리 위원님들이 모두 참석했기 때문에 내가 먼저 얘기를 해야 되는데 이동길 위원님이 말씀했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은 시나리오대로 진행을 해야죠.
그러나 대표로서, 복지건설위원회 대표로서 원만히 회의가 진행될 수 있게끔 진행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답변과 질의가 본 건에 어긋나거나 좀 시간이 지연되거나 할 때는 위원장은 가감 없이 거기에 얘기를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살펴봅시다.
그날 예산 청소과, 청소과에서 이미 직원이 그 과에서 환경과에 신청을 해서 돈을 2,500만원을 타가지고 와서 매칭사업으로 5,000만원 해서 37개 중에 중곡4동에 해오름공원을 선정했다고 했을 때, 답변을 참 잘했어요, 처음에. 왜 37개 중에서 중곡동 해오름공원을 선정했냐고 했을 때 그럴 때 답변을 ‘오래됐고 주택가에 있고 많은 사람이 이용하기 때문에 거기를 선정했다’고 했더니 이동길 위원님께서는, 정확한, 좀 틀릴 수도 있어요, ‘거기 화장실에 출입하는 인원을 책정해 봤느냐’는 식으로 얘기를 했어요. 조금 내용이 다를 수도 있어요.
내가 그 속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