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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282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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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좀 고려해 볼만한 사항이어서 이것도 좀 그러는데, 요즘 이제 뭐 우리 공무원들이 악성 민원 이걸로 인한 피해도 많이 호소도 하고 이러시는데, 그래서 우리가 조직도에서는 이름도 빼고 이렇게 하는데 아직 민원실이나 이런 데에 이걸 붙여 놓은 데에는 이름 이렇게 사진이랑 이름이랑 이렇게 있잖아, 그죠? 그럼 일부분은 그냥 뭐 직원들 보호차원에서 생각하면 이걸 없애야 된다? 사진을 빼고 이름만 둔다?

뭐, 이렇게 해야지 되나? 아니면 뭐 또 민원인의 입장에서 생각해서 그대로 둬야지 되나? 조금 고민스러운 측면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잘 좀 고민해 보시고.

민원인의 요구도 전면 무시할 수는 없고 직원들의 안전도 또 보호해야지 되는 것도 있고, 생각해 보시면 좋겠다 생각하고. 한 가지는 이건 총무새마을과에 말씀드려야 되는 건지 제가 지금 정확하지는 않는데 우리 민원실에 보면은 옛날에 코로나, 예전 코로나 때 칸막이가 이렇게 가림막이라고 되어 있나? 그게 좀 높게 설정되어 있는 경향이 있거든요.

그리고 지금 현재도 아직 플라스틱 가림막이 있는 곳도 많이 있고 이런데, 지금 병원도 이렇게 완전히 마스크 의무착용이 지금 없어져 있고, 제가 또 다른 지역에 시에 가봤을 때 굉장히 민원인이랑 이렇게 거리는 좀 있는데 굉장히 시원하게 오픈해 두고 있어 가지고 참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그래서 사실 안강 같은 경우는 저희가 담당자 얼굴을 보려면 이렇게 봐야지 됩니다. 이렇게 봐야지 그 정도로 가림막도 있고 앞에 막 물건이나 이렇게 필요한 사무용품들이 있어서.

포항이었는데 깜짝 놀랐거든요. 완전히 뭐 확 트여 가지고 바로 누구든지 민원실에 들어온 사람을 보고 누구든지 그냥 인사해 주시고 이러더라고요. 근데 우리는 바로 앞에 가서 이렇게 이제 번호표 받고 이렇게 해야 얼굴 보이는 정도이고 그런 정도인데 그런 가림막을 철거를 해도 되지 않나, 그리고 보호도 해야지 되는데 조금 더 응대나 이런 게 쉬울 수 있도록 좀 구조에 대해서 살펴봐 주시면 좋겠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