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강희 의원 발언
위원 그 예를 들면 새마을동산 이런 거 있잖아, 그죠? 이게 사실 뭐 마을 진입이나 이런 부분에서 조금 뭐 깔끔하게 예쁘게 가꾸어지는 것도 좀 아니고, 그 당사자들도 만들어는 놓고 관리는 어렵고, 그렇게 좀 방치되고, 뭐 깃발도 막 달아놨는데 그 제대로 관리 안 되는 경우들도 많고, 그래서 그러는 거보다는 차라리 그런 쪽을 마을정원사로 관리해서, 양성해서 그냥 예쁘게라도 가꾸도록 두시는 것이 저는 더 좋지 않나. 새마을이나 뭐 이럴, 이런 데 하면 주로 뭐 돌비석 세우는 거 좋아하고, 깃대 세우는 거 좋아하고 이래 가지고 실질적으로 주민들의 정서하고는 조금 맞지 않는 측면이 있다, 행정에서는 뭐 그런 것들이 어떤 캠페인성을 유도할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지만 지금 주민들은 그런 것에 어떤 캠페인을 느끼는 사람들은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본인들도 그 관리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하는 걸 봤거든요. 그게 뭐 또 우리 그 풀도 베고 하려면은 뭐 풀 베는 거 인력비 좀 지원해 주면 안 되나, 또 이제 이렇게 요구를 말씀하시던데 뭐 어떻게 하라는 건지 저도, 그래서 고민 좀 하셔서 실제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만큼 해 주시고, 또 단체가 하는 일들이 단체의 그 목적에만 부합하는 것이 아니고 그 인근 주민들의 목적에도 부합할 수 있도록 그런 방향으로 좀 이 사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좀 관리해 주시면, 방향을 좀 잡아주시면 어떨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