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줄이는 거는 좋아요, 그리고 잔재물도. 지금은 조금 나아졌는데 처음에 6일제를 하다 보니까 마찬가지로 매일 하면 깔끔할 줄 알았는데 아침에 새벽에 가서 보면 도로가, 가져가고 나서……. 그게 중요한 거예요.
쌓아놓고 가지고 나서 그 잔재물 그게 안 치워지다 보니까 더 지저분한 거고, 그래서 처음에는 한 두어 달 정도 좀 힘들어했잖아요. 매일 가져가면 도로가 자주 깔끔할 줄 알았는데 인식이 주민들은 또 매일 가져가니까 아무 때나 갖다 도로에다 내버리는 거예요, 내 집 앞에다 놓는 게 아니라 큰 도로 옆에다 놓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시내가 더 지저분해졌고, 그래서 지금은 어느 정도 잡혀있는 줄 알고 있어요.
고생은 많이 하시는 줄 알고 있는데 제가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궁금한 거는 6일 가져가는 거하고 3일 가져가는 거하고 많이 나온다, 매일 치우니까 많이 나온다, 이거를 이해를 잘 못했던 거고. 그리고 다른 거를 떠나서 올 여름에도 유난히 더웠는데 음식물쓰레기고, 일하시는 분들도 고생이 너무 많죠, 가만히 있기도 힘든데 하다 보니까 비 오듯 땀도 흘리고. 그런데 거기에 또 따라서 음식물쓰레기 통 있잖아요.
그것도 날씨가 덥다 보니까 너무 썩어서 냄새도 많이 나고. 그래서 우리 구에서도 그거 주기적으로 청소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