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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5분자유발언

이상길 의원 5분자유발언

298회 제1본회의2024-09-02

이상길 의원 프로필 보기 →

김석환위원장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8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오늘은 정읍시장이 제출한 정읍시 리·통·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포함하여 6건의 안건을 심사토록 하겠습니다. 회의 진행에 앞서 질의시간은 답변을 포함하여 본 질의는 10분, 추가질의는 7분, 보충질의는 5분 이내로 해주시길 바랍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해 총무과 소관 2개 안건을 일괄 상정하여 제안설명 및 검토보고 후 안건별로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을 상정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정읍시 리·통·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의사일정 제2항 정읍시 읍·면·동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일괄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철영입니다. 평소 총무과 업무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자치행정위원회 김석환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그럼 총무과 소관 정읍시 리·통·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정읍시 읍·면·동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 2건의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말씀드릴 2건의 조례안은 행정구역 관련 내용으로 연관성이 있어 일괄 설명토록 하겠습니다. 일부개정 사유는 지역 실정에 맞는 행정구역 조정을 통해 시민의 편익을 증진시키고 우리 시 하부조직인 리·통·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함입니다. 먼저 정읍시 리·통·반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의 내용입니다. 첫 번째, 내장상동 아파트 신축에 따라 주택단지와 아파트가 공존하는 내장상동 1통을 1통과 영무예다음 아파트로 분리 운영하고자 하며, 이에 영무예다음 아파트에 1개 통, 6개 반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 내장상동과 같은 사안으로 아파트 신축에 따른 자연마을과 아파트가 공존하는 상교동 32통을 32통과 첨단 LH아파트로 분리 운영하고자 하며, 이에 첨단 LH아파트에 1개 통, 3개 반을 신설하고자 합니다. 세 번째, 수성동 14통으로 편성된 샘고을중학교 일부를 도로를 기준으로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장명동 3통으로 관할구역을 변경하고자 합니다. 이어서 정읍시 읍·면·동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사항으로 현재 샘고을중학교 일부는 구거를 기준으로 통·반이 구분되어 수성동 14통으로 편성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도로를 기준으로 행정구역 경계를 현실에 맞게 조정하여 장명동 3통으로 관할구역을 변경 운영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정읍시 리·통·반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정읍시 읍·면·동의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김철영 총무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일괄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전문위원

자치행정 전문위원 박경희입니다. 정읍시 리·통·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2024년 8월 19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24년 8월 21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김철영 총무과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개정 이유와 주요 내용은 생략하겠습니다. 검토 의견입니다. 본 개정 조례안은 신축 아파트에 대한 통·반 신설과 동 간 경계 및 관할구역을 변경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정읍시 행정구역 조정 운영 기준에 따라 동 지역 아파트 통은 400세대 이상, 반은 160세대 이상이 분리 대상지 기준으로 2통 9개 반이 신설됩니다. 경계 및 관할구역 변경에서 장명동 220으로 변경되는 구역은 샘고을중학교가 위치한 곳으로 지역 실정에 맞게 행정구역을 변경하여 행정 효율성을 재고하는 것은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다음은 정읍시 읍·면·동 관할구역 변경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입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의안 389호와 관련된 안으로 주민의 편익과 행정의 효율성 재고를 위하여 샘고을중학교 일부 경계를 조정하고, 지역 실정에 맞게 관할구역을 변경하는 본 개정안은 타당한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박경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의사일정 제1항 정읍시 리·통·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총무과장님께서는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과장님, 여기 말고 또 분리해달라고 한 데가 몇 군데나 있어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지금 저희가 이번 조례 개정을 위해서 한 열 곳 정도를 검토를 했었는데요, 분리를 위해서는 또 80세대 주민 동의라는 그런 절차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부 지역은 시기상조 또는 주민 동의가 어려워서 검토가 안 됐고요, 세 군데에 대해서만 이번에 지금……
혜숙

황혜숙위원

그럼 시내는 이렇게 거리상은 그런 문제는 없어요? 세대 수로만 해?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저희가 기본적으로 리·통·반 구분은 거리보다는 세대 수에 의해서 이렇게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를 들어서 시내는 거리가 중간에 뭐가 있어가지고, 터 같은 게 큰 게 있어가지고 거리가 멀기도 한 데 있거든요. 그러면 그런 데는 아무 저기 해당 없구먼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해당이 없다기보다는요, 기준에 맞게 운영을 하고 있는데 동에서 일부 요구를 했을 때 주민 의견 받아서 검토는 하는데요, 이번에는 해당되는 게 없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한선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선미위원

과장님, 지금 상동 오투그란데가 세대수가 어떻게 돼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오투그란데요?

한선미위원

예.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120세대입니다.

한선미위원

120세대, 영무는 몇 세대예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상동 영무요?

한선미위원

예.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이거는 363세대입니다.

한선미위원

그런데 지금 통장이 363세대에 1명이에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그렇습니다.

한선미위원

분통 안 해준다고 분통을 터뜨려가지고 시장이 시민과의 대화 때 난리가 났어요. 이거 감당을 못한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지금 400세대로 돼 있죠?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현재 아파트 기준으로는 현재 400세대 이상이 됐을 때 분통을 할 수 있도록 현재 기준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한선미위원

그러니까 반이 나눠져 있긴 한데 제가 돌아다니면서 보니까 그거를 얘기를 많이 하더라고. 그래서 이거를 어떻게 좀, 그리고 또 통장들이 좀 젊고 하신 분들이 하는 게 아니라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하다 보니 이게 순발력이 좀 떨어지나 봐요. 그러다 보니까 이 363세대 이거를 관리하기가 힘들다, 반장들은 있어도, 그런 얘기를 해서 내가 우리 김달녕 팀장님한테도 얘기했지만 이거를 좀 어떻게 잘 좀 저기를 해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최소 세대 수는, 통장이 관리하는 최소 세대 수는 몇 세대예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지금 저희 조례에는 10세대 미만은 이렇게 합산하도록 돼 있습니다.

한선미위원

그런데 지금 7세대 있는 통장 있죠?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있습니다. 10세대 미만인 데가 몇 군데가 있는데요, 그것을 통을 합치려면 또 지역 주민의 의견을 또 받아서 80% 이상 동의를 받아야 하는 또 그런 절차가 있거든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은 있는데 저희가……

한선미위원

그러니까 분통을 해서 이장들한테 통장들한테 나가는 그 비용 때문에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서 이걸 못 한다라고 하는데 7세대인데 5세대가 집안이에요. 2세대만 집안이 아니야. 그래가지고 일어나는 문제들도 많고, 어떤 데는 막 외부에서 막 친척들 다 주소 옮겨놔 버려가지고 막 통장 하는 경우도 많고 이런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거를 좀 잘 어떻게 하면 가장 효율적인가, 이거를 잘 좀 염두에 두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아파트 같은 공동주택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출근했다가 저녁에 퇴근을 하니까 좀 소통이 안 되는 부분도 있지만 363세대에 반장들이 있긴 있어도 통장이 하나 있는 것은 좀 힘들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좀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요구가 많아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일단 300세대 이상인 아파트에 계시는 통장님들이 일부 의견을 많이 제시를 하시거든요. 현재는 저희가 기준을 바꾼지 얼마 되지 않아서 400세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의견이 많이 들어오면 적극적으로 한번 300세대 이상으로 나눈다든지 또 그랬을 때는 또 읍면에 있는 10세대 미만은 또 통합을 하는 방향으로 해서 전체 정수의 큰 변화 없이 인구는 줄어드는데 계속해서 통을 늘릴 수는 없으니 복합적으로 한번 검토를 해봐야 되지 않을까.

한선미위원

10세대를 좀 늘린다거나 그렇게 하든가 해서 좀 맞춰서 좀 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다른 지역들은 몇 세대로 돼 있던가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대부분 지금 10세대…… 다른 시군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한선미위원

예, 공동주택.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한선미위원

공동주택 몇 세대로 되어 있냐고.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다른 시군이요? 지역마다 좀 다를 수가 있는데요, 300세대도 있고 저희같이 400세대 이상으로 된 데도 있고 그렇습니다.

한선미위원

그러니까 그걸 한번 잘 고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 난 처음에 뭔 말인가 했더니 분통 안 해준다고 분통하다고 그래서 도대체 뭔 말인가 했더니 그 분통이더라고. 그러니 그걸 좀 적극적으로 좀 관심을 좀 가져 주세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알겠습니다. 통합하는 것과 분리하는 부분에 대해서 의견을 많이 수렴해서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선미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우리 이장 이런 선거 때만 되면 그냥 시끄러운 줄 알고 계시죠?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 부분을 잘 이렇게 받아들여서 잡음을 없앨 수 있는 방법을 우리 행정에서 만들어야지 그분들이 해결할 수는 없거든요. 아까도 우리 한선미 위원님이 지적을 잘 하셨는데 선거 때 이렇게 퇴거 옮겨서 이장하고자 하는 이런 일들도 있고 그러는데 그런 걸 모든 것을 좀 받아서 지금 현재 시골 같은 경우는 한 10세대도 여기 한 집, 저기 한 집, 이렇게 있다 보니까 사실 우리 서울은 토권 하나면 시의원도 생활하지만 시골 같은 경우 우리 김승범 의원님 지역구 같은 경우는 정읍의 3분의 1이 넘게 지역구라고 하는데 어려움이 있듯이 아파트 같은 경우는 사실상 통장이라고 그러나요, 그분들을 보고?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통장입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분들 시골은 여러 가지 영농에 관한 거 여러 가지 이렇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는데 아파트는 시골에 비교한다면 하는 일 같은 것도 엄청 좁고 그러는데 제가 지금 요점은 이겁니다. 이장 선거 때만 항상 시끄러워지는 일, 이걸 이장 선거 오기 전에 우리 조례나 우리가 규칙이나 둬서라도 안 나올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지 이제 또 이장선거 뽀짝 닥치고 하면 또 이게 시끄럽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미리 좀 그런 부분을 이건 어떻게, 뭐 여러 말 그냥 제가 듣는 소리로 좀 말씀을 드린다면 연임 제안도 해야 한다, 여러 가지 이런 얘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연임 제안에 또 이렇게 후보자가 없는 마을은, 단 후보자가 없는 마을은 제한 없다거나 이렇게 해서라도 우리가 마을 주민들 간에 패가 갈려서 꼭 이렇게 주민들이 갈등이 심해지는 이런 것이 지금 이장선거로 인해서 그러거든요. 이걸 우리 총무과에서 노력해서 해결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지난번 작년 12월에 이·통장 선거 때문에 일부 지역에서 선거 과정에서 논란이 있는 데가 좀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통장 선거에 관한 기본적인 내용은 있습니다마는 세부적인 절차나 이런 부분들이 조금 더 의견을 넣어서 읍면동에서 이·통장 선거 때 이런 사항들을 안 나올 수 있도록 세부적인 사항을 저희가 한번 명시하려고 지금 타 시군 사례도 검토해 보고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과장님, 그거 올해 갈 게 아니라 금년 내에 우리 과장님이 책임지고 좀 이렇게 하세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지금 자료 수집 중에 있고요, 한번 잘 검토해 보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그렇게 해서 해야지 이걸 또 과장님 이따가 또 다른 데로 자리 옮겨버리면 또 새판잡이 되고 그러거든요. 우리 정읍시 지금 현재 조직도가 그러더라고요. 그분이 있었던 일을 그 후임이 그대로 싹 전체 다 받고 가는 게 아니고 또다시 얘기하고 이러고 하는데 우리 과장님이 금년 안으로 이런 어떤 이·통장 선거 때 막 싸움하고 갈등 일어나는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들어서 잘 아실 거 아니에요. 그것을 좀 100% 완벽하게는 할 수 없겠지만 그런 부분을 문제 됐던 것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잘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감사합니다. 꼭 부탁합니다.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존경하시는 한선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선미위원

저 그 얘기 한다는 걸 까먹었네요. 저번에 한번 통장·이장들 재선하고 3선 하는 그거 안 하는 걸로 하고 사람이 없으면 하고, 이 내용 한번 들으셨죠, 시민과의 대화할 때?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예.

한선미위원

그래서 이·통장연합회 회장님이랑 우리가 한 번 저기 한다고 그랬는데 어떻게 했어요?
철영

김철영총무과장

어차피 지금 조례나 규칙을 개정해야 할 상황이기 때문에요, 저희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전체적인 이·통장 선거에 관련된 세부적인 안을 조금 현재로서도 운영은 가능합니다마는 또 어떤 상황이 발생했을 때 또 논란의 소지도 조금 있는 것 같아서요. 저희가 타 시군이나 읍면동 의견, 또 의원님들 의견 청취해가지고 조례 개정을 통해서 정비를 한번 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선미위원

예, 그래서 그게 어디까지 갔는가 저도 궁금해가지고…… 알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정읍시 리·통·반 하부조직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김철영 총무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정읍시 공립어린이집(과교어린이집 등 4개소) 민간위탁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복지환경국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석

강한석복지환경국장

복지환경국장 강한석입니다. 항상 복지환경국 업무에 많은 관심과 배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석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여성가족과 소관 정읍시 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는 정읍시 공립어린이집인 과교, 신태인, 정일,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의 위탁 기간이 올해 12월에 만료됨에 따라 공립어린이집의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운영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민간위탁하고자 합니다. 위탁 대상 공립어린이집 현황을 말씀드리면 과교어린이집은 상교동에 소재하고 있고, 건물 355㎡로 정원 63명에 현원 28명이며, 신태인 어린이집은 한국토지주택공사 소유로 정읍시가 20년간 무상 임대하고 있으며, 건물 106㎡이며 정원 20명에 현원 20명으로 위탁 운영 중입니다. 정일어린이집은 농소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건물 149㎡로 정원 30명, 현원 16명이며,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은 연지동에 소재하고 있으며 건물 395㎡로 정원 30명, 현원 30명으로 위탁 운영 중입니다. 다음은 민간위탁 계획입니다. 수탁자 선정은 의회 동의를 득한 후 정읍시 홈페이지를 통한 공개 모집과 접수로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 위탁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며, 위탁기간은 5년으로 2025년 1월부터 2029년 12월까지입니다. 위탁 조건으로는 어린이집 운영시설 관리 전반 및 위탁 시설 유지관리를 위탁 범위로 하고, 예산 지원은 종사자 인건비, 보육료 등으로 보육사업 지침의 지원 비율 및 단가에 따라 지원할 계획이며, 영아·장애아의 연장 보육, 다문화 아동의 취약보육을 우선 실시하는 등의 조건을 부여하게 됩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답변을 통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강한석 복지행정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전문위원

자치행정 전문위원 박경희입니다. 정읍시 공립어린이집(과교어린이집 등 4개소)의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2024년 8월 23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은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검토 의견입니다. 본 동의안은 정읍시 공립어린이집인 과교, 신태인, 정일,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의 위탁 기간이 2024년 12월 31일에 만료됨에 따라 공립어린이집의 안정적이고 효율적 운영과 이용 아동에 대한 보육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의회에 공립어린이집 민간위탁 동의를 얻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아동복지와 보육사업의 특수성과 전문성, 업무 수행 능력을 가진 민간에게 위탁 관리·운영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박경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과 김막례 여성가족과장님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국장님,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궁금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우리 지금 정읍도 계속 어린이들이 지금 현재 과거에 비한다면 굉장히 많이 감소됐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또 어린이집은 국공립 어린이집은 또 더 늘어났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늘어난 것은 국공립 어린이집을 국가에서 많이 설치하기가 어렵기 때문에 민간 가정어린이집 중에서 전환하는 법이 있어서 저희가 재작년에 하나 전환이 됐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게 그렇게 된 것이구먼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지금 우리가 여기 지금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 여기 우리 정읍시민들의 자녀가 이 철도 공사에 다녀서 어린이를 맡기고 가는 애들이 몇 명이나 있어요, 가족이?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은 그쪽 입소 제한이 없고 정읍시민이면 누구나 다닐 수 있고 철도청에서 처음에 국가철도공단에서 철도 어린이집을 지을 때는 철도 이용객이 많은 역에 선정을 해서 지었다고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공모사업을 통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실질적으로 다르고 이 돈은 또 우리 시민 돈 들어가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원래 저희가 국공립 어린이집을 더 추가로 늘린 것은 아니고 저희가 기존에 상평어린이집이 시설이 노후화돼서 저희가 키즈레일 어린이집을……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면 우리 어린이집 전체 다 해줘 버려야죠. 어디 어린이집이 지금 현재 형편이 넉넉한 데가 어디가 있어요? 그렇잖아요. 지금 저는 이런 것이 그렇게 철도청에서 하면 자기네 돈으로 다 이렇게 한다면 모르지만 그 뒤치다꺼리는 우리 정읍시가 또 해야 하잖아요. 어떻게 보면 특혜죠. 이게 특혜 아니고 뭐가 특혜입니까? 특혜 아니에요, 과장님?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가 국공립 어린이집 중에서……
복형

이복형위원

잠깐만, 이걸 상평어린이집을 했을 때 공개적으로 해서 우리 정읍시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나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가 어린이집 이용 현황을 분석을 해가지고……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 그래서 특혜다 이거죠. 모든 건 공개적으로 해야죠, 공개적으로.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시설 규모라든가 어린이들 이용하는 여건 같은 것도……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 갈수록 애들은 안 낳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앞으로 더 줄어들어요. 우리가 계속 늘려놓고 우리 인원수 옛날에는 50명 있다가 지금은 20명 됐어요, 그럴 거 아니에요. 그러면 운영이 안 맞을 거 아니에요. 그러면 자동 감소되는 거 아니에요? 그런데 이렇게 해서 철도청에서는 지어서 우리 정읍시에다가 해서 그렇게 민간위탁하도록 이렇게 해버린다면, 저는 시민의 입장에서 얘기를 한 거고요. 그래서 또한 이런 것을 앞으로도 공개적으로 좀 이렇게 해야 하는데 그런 부분, 지금도 모 의원이 어디 이렇게 했다, 아직 아파트 착공도 안 했습니다. 그런데 모 의원이 이렇게 했다, 자기가 이거 했다, 이런 얘기 거리가 나와요. 그게 뭐예요? 특혜 깁니까, 아닙니까?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그렇게 하기는 어렵고……
복형

이복형위원

아니, 어려운 게 아니라 우리 지금 현재 그 말까지 싹 돼 있어요, 어느 정도는. 어느 업체가 그 아파트에 간다라고 지금 말 돼 있잖아요. 알고 있잖아요. 그게 특혜 아니고 뭐예요? 그런 것 자체를 없앤다, 이거예요, 저는. 정읍시가 우리가 1년에 지금 신생아가 한 300명 내외로 이렇게 파악이 되는데 과거에는 1천 명도 넘고 그랬죠. 그런데 지금은 300명 내외인데 갈수록 어린이집이 줄어들어야 하는데 안 하잖아요. 왜, 돈을 지원해 주는데? 그리고 거기를 지금 현재 아파트로 해서 거기에 벌써 누가 간다까지 이렇게 소문이 나 있습니다. 정말 그런 거 우리 경찰은 그건 위법 사항들 아니에요. 수사해서 정말 그런 사람들이 있으면……. 사실 우리 행정에서는 그런 내용을 다 정보를 다 줘야 합니다. 그게 모 의원이 지금 한 것이 맞습니까? 과장님, 여기서 답변 한번 해보세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원래 500세대 이상 공동주택이 들어가면 국공립 어린이집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는데 그게 지금 현재 그 업체가 들어가기로 해서 모 의원이 해결했다는 것은 그것은…….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그건 안 맞는 얘기죠.
복형

이복형위원

그렇죠, 안 맞는 말이죠? 어떻게 보면 그건 형사처벌 해야 맞아요. 의원이 그렇게 권력이 세고…… 그래서 저는 좀 앞으로 민간위탁을 하되 잡음 나는 곳은 정말 그 리스트 정리를 해서 앞으로 재위탁은 그 업체로 가지 않도록, 그래야 좀 개선이 되고 발전이 있죠. 그런데 그분들은 그냥 힘으로 그런가 봐요. 힘이 엄청난 센 힘을 갖고 있는가 봐요. 그러니까 그런 것도 눈 하나 깜짝을 않고 그러죠. 그래서 민원 나온 것은 꼭 체킹해서 앞으로 재위탁에 하지 못하도록 이런 우리 규칙을 두든가 이렇게 좀 해주실 수 있나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가 민간위탁 수탁자 선정 심의위원회를 거쳐서……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거기에 감점 제도를 우리 체크리스트를 만들 때 저는 그렇게 해 주십사라고 지금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체크리스트를 심사위원들이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A 어린이집은 민원이 몇 회가 나왔고, 지금 그냥 애들 그냥 확대하네, 뭐하네, 그냥 막……. 애들 전 사각지대 없이 지금 현재 CCTV를 설치하고 그러잖아요. 그러듯이 민원이 많이 나오는 곳은 반드시 재위탁하는 데에 페널티를 받을 수 있도록 꼭 제도 개선을 좀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우리 과장님이 책임지고 할 수 있죠, 그 부분은요? 그래요,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과장님. 그 정도 해서 부탁드리고 잘하고 앞으로 불법, 그런 이상한 것에 대해서는 그 업체를 거기에 들어가지 못하도록 꼭 해주세요. 저는 그 업체가 들어갔는가 안 들어갔는가도 한번 보겠습니다. 그렇잖아요. 그렇게 말하면, 그 의원이 말하면 그 업체한테 피해도 주는 거잖아요. 여기까지만 얘기하겠습니다. 과장님, 잘 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은 전에 있던 원장이 그만두면서 다른 원장으로 바꿔지면서 키즈레일 정읍역으로 바꿔졌나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기존에 2020년도에 상평어린이집……
승범

김승범위원

상평어린이집이었어요, 이게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그리고 그때 원장이 바뀌었죠.
승범

김승범위원

원장이 바꿔지면서 다른 원장이 부임하면서 키즈레일 정읍역 어린이집으로 바꿔져 버렸냐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바꿔진 사유가 있어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가……
승범

김승범위원

왜 상평어린이집 운영을 그대로 안 하고 키즈레일 정읍역으로 바꿔진 이유가 있을 거 아니에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가 철도청에서 어린이집 공모사업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제 공모사업에……
승범

김승범위원

알았어요. 철도청에서 공모사업을 했는데 왜 이 업체만 들어와. 그럼 이 4개, 지금 아까 우리가 운영하는 국공립 어린이집 업체가 다 참여했어요, 여기만 참여를 한 거예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국공립 어린이집 중에서 저희가 분석을 했습니다. 시설이라든가 애들 접근성, 애들 이용하는 데, 그리고 시설 규모를……
승범

김승범위원

그렇게 해서 정읍역으로 선정이 됐다?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짧게 짧게 하게요. 그러면 우리 국공립 이번에 위탁 대상이 네 군데인데 여기는 정읍역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고, 그러면 지금 이전이 됐다는 얘기에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상평어린이집은 지금 어떻게 운영하고 있어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거기는 지금 장애인 시설로 노인장애인과로 이관을 시켰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지금 거기서 노인장애과에서 운영을 하고 있다?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이 세 군데도 앞으로 이런 식으로 바꿔질 가능성이 있다고 보세요, 이건 전혀 없는 거예요? 아니, 지금 앞에서 우리 이복형 위원님이 말씀하신 이 세 군데도 운영이 어려워, 워낙 없어, 그럼 집단적으로 원아들이 많은 공공주택 아파트나 이런 쪽으로 우리 국공립 어린이집 옮겨달라고 했을 때는 어떻게 할 거예요? 예를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국공립 같은 경우는 그렇게 쉽게 옮겨가는 것은 아니고 저희가 이제 시설 노후라든가 여러 가지 여건을 판단해서 해야 할 부분인 것 같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에서 약속을 하세요. 지금 이 세 군데, 키즈레일은 그렇다고 하고 나머지 세 군데는 공공주택, 대규모 아파트 단지나 이런 데로 오거나 원아가 이제 줄어드니까 이쪽으로 우리 옮겨야겠다라고 시설을 변경했을 때 인가 안 해줄 거 아니에요. 약속하세요, 인가 안 해준다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아직은 계획이 없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이 3개 어린이집이 그대로 그냥 운영할 수 있도록, 계속 운영이 어려우면 폐쇄를 시키는 것이 원칙 아니냐. 이제 짧게 짧게 하게요, 시간 없으니까. 1년에 예산 얼마 들어가요? 인건비, 사무관리비 등등 4개 어린이집에다가 전체 예산이?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전체 예산이 15억 정도 들어갑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5억은 지금 아까 말씀드린 인건비하고 사무관리비나 등등등 해서 15억 정도 들어간다, 그 말씀이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총 어린이가 몇 명이에요, 이 4개가? 현원이 몇 명이에요? 정원이 몇 명이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정원이 143명이고 현원이 94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원이 143명이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현원이 94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94명을 위해서 15억을 지금 투입하고 있는 거 아니에요, 결론은.
그러면 이제 좀 세부적으로 들어갈게요. 과교어린이집 처음에 현원이 몇 명이었어요? 혹시 기록이 있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현원 대비 정원 계속 줄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처음에 시작할 때 현원 100명이었으면 몰라요, 그때는 정원이 100명이 다 그대로 찼을 거예요. 그러면 이분들은 이 사업을 계속하기 위해서 현원 대비 정원 계속 줄였을 거예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정원은 줄이지 않았습니다. 정원은 당초에 63명이었고……
승범

김승범위원

정원은 63명은 안 줄였고 그러면 현원은 계속 줄였을 거 아니에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현원은 애들 이용하는 숫자가 줄기 때문에 조금씩 줄었죠.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예산 변동이 있어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산 변동이 있습니다. 저희가 이것을 민간위탁금으로 주는 게 아니라 이용 아동 수에 따라서 보육료는 받게 돼 있고, 교사 인건비도 30%에서 80%를 주기 때문에 아이가 없으면 교사도 당연히 줄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과교 몇 명 있어요, 지금?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28명이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현원은 몇 명이에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정원이 63명이고 현원이 28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럼 신태인은?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20명 정원에 20명.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는 20명 정원에 20명 다 찼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다 찼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일은?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30명 정원에 16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6명, 키즈레일은?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30명 정원에 30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는 다 찼구먼요? 그러면 처음에 정원 대비 현원이 계속 줄어드는 현상이 어린이, 아기가 없어서 계속 줄 거 아닙니까? 그래도 이거 계속 운영할 거예요, 네 군데? 지금 아까 말한 정원 대비 94명뿐이 안 된다는데 이거 계속 우리가 시에서 저는 운영 않고 민간 어린이집 위탁 다 해서 민간 어린이집에서 다 수용할 수 있는 94명 안 되나요? 꼭 우리가 예산 이렇게 투입해서 15억씩이나 투입해서 이 94명을 위해서 운영하는 것보다는 이 94명이 민간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보육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줄 수도 있잖아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가 이제 다른 시군을 봤더니 국공립 어린이집이나 법인어린이집 같은 경우는 인건비라든가 인건비를 일단은 기본적으로 30%에서 80%를 지원을 하다 보니까는 운영이 그렇게 힘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민간 가정 같은 경우는 인건비 지원은 없고 아이들이 이용을 하면서 보육료를 받아가지고 운영을 하다 보니까는 조금 어려워서 민간 가정이 먼저 줄어드는 현상이 있습니다. 그래서 국공립 어린이집은 공보육을 위해서는……
승범

김승범위원

늘려야 한다, 결론은?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늘리는 것은 아동이 늘어나면 늘려야 되겠지만 거기에 추이에 맞춰서 가야 할 거라고……
승범

김승범위원

늘어날 수가 없어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저희도 그래서 이제 늘리지는 않고 기존 유지 쪽으로……
승범

김승범위원

예를 들어서 이게 의결이 안 됐을 때, 지금 네 군데 우리가 의결을 안 해줬을 때는 어떤 현상이 와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직영을 해야 됩니다, 민간위탁이 안 되는 경우는.
승범

김승범위원

직영을 하지 말고 폐쇄를 하고 민간 어린이집에 갈 수 있도록 유도를 해주셔야지. 왜 직영을 한다고 그래, 직영할 것 같으면 위탁 줘야지. 그건 말이 안 되지, 그것은.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아이들이 점차적으로 지금 저희가 작년에 323명 태어났고, 올해 7월까지 215명이 태어났습니다. 추세를 보면 많이 준 것은 아니고 작년 유지 정도는 되고 있고 저희가 이제 아이들을 많이 낳아서 키울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집이, 공립어린이집이 어느 정도는 존재해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제가 그 부분도 저희가 분석을 해서 아이들이 많이 주는 경우에는……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현재 위탁을 취소할 수는 없어요. 제가 그걸 몰라서가 아니고 장기적으로 몰라, 이분들, 이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원장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실지는 몰라도 앞으로는 어린이집 운영에 고민을 좀 한번 해봐야 된다, 그런 시점에 왔다, 그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아까 법인들이 운영하는 집, 성당이나 교회나 또 그런 데 몇 군데 있잖아요. 그것도 일부 시설 인건비랑 다 지원해 주잖아요. 앞으로 그런 쪽으로 유도를 하든지 민간 어린이집에다 유도를 하든지 그래야지 이게 언제까지 우리가 이렇게 계속 이걸 운영을 해야 하냐. 모르겠어요, 이제 위원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이제 위탁 의결이 될지, 안될지는 몰라도 위탁 의결이 이번에 된다고 하면 과장님 앞으로는 이런 시설들은 좀 줄일 필요가 있다, 장기적으로, 그 말씀만 제가 드릴게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알겠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이 모니터를 보면서 어린이집 원장들은 저한테 욕 많이 할 거예요. 그렇지만 욕 얻어먹어도 할 말은 해야지.

김석환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국장님, 과장님, 너무 수고 많으시고요. 제가 제안을 하나 좀 드려볼게요. 이것이 맞을지 틀릴지는 이제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제안을 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저희들이 유치원이 있고 어린이집이 있고 이것저것 다 있는데 잠깐잠깐 파트타임으로 아이들을 좀 맡길 수 있는 곳은 한 군데도 없어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있어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일시 보육 시설이 저희 수성동에 있는 아롱다롱 어린이집이 시간제로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입니다.

이만재위원

저는 이제 그런 곳이 없는 줄 알고 지금 말씀을 드렸는데 갑작스럽게 서울을 갔다 와야 되는데 아이가 있어서 애로사항을 느끼는 가정이 또 가끔 있거든요. 아니면 또 병원을 가야 하는데 아이가 있어서 어디다 맡기고 가기가 애매한 그런 상황이 있을 때 잠깐 세 시간이면 세 시간, 네 시간이면 네 시간 와서 다시금 그 아이를 데리고…… 그러면 그런 데는 어떻게 관리 지금 시에서 하시나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민간으로 해서 운영이 되고 있고 아까 의원님이 말씀하신 병원이라든가 아이를 잠깐 맡길 수 있는 곳은 어린이집 한 군데지만 아이 돌봄 서비스라고 해가지고 가정에 와서 부모가 아이를 돌볼 수 없고 병원이라든가 학원을 이렇게 저기하는 경우에는 아이돌봄 서비스를 또 이용할 수가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러면 어떻게 보면 소비자가 돈을 지출하나요? 그 관계는 어떻게 되나요, 금전적인 관계는?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아이돌봄 서비스 같은 경우는 소득 기준에 따라서 시간당 이용료가 차등이 돼 있고 어린이집 시간제 보육 같은 경우도 대부분이 시간제 보육을 원하는 사람들은 어린이집을 이용을 안 하기 때문에 가정 양육수당이라고 해서 수당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이 이용하는 만큼 부담을 합니다.

이만재위원

저는 그게 없는 줄 알고 지금 한번 여쭤봤던 것인데 그런 게 있군요.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죄송합니다. 조금만 더 하겠습니다. 저는 아까도 우리 과장님 말씀한 대로 어떤 데는 정원이 30명인데 현원이 16명인데도 있다라고 말씀을 하셨는데 개인들이 지금 하는 데가 지금 몇 군데 있습니까?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민간 가정을 말씀하시는가요? 가정 열세 군데, 민간 열세 군데 있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그런데 제가 왜 이 말을 하고 싶냐면 국공립이 새로 이분들이 어디 아파트가 또 새로 생겨서 간다고 하면 그 나머지 민간인들이 하는 이런 시설에는 타격이 없을까요? 있겠죠?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조금은 있겠죠.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정읍시가 지금 현재 계속 인구가 감소됩니다. 이분들은 먹고살 거 없으면 또 나갑니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현재 국공립 하나 없애면 민간인들 그만큼 더 여기에 더 안 나가고 더 살 겁니다. 여러 가지 우리 과장님이 노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지금 정원이 30명인데 현원이 16명 정도 된다는 것은 아마 그 어린이집도 수익은 그렇게 많이 안 날 거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우리 제가 지금 저도 우리 행정은, 특히 우리 시민들이 먹고 세금을 내고 사업자를 내고 세금을 내고 먹고사는 일에는 그분들이 세금을 낸 세금으로 갖다가 또 다른 데에다 이렇게 먹여 살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그분들 하는 일에는 우리 시에서는 간섭하면 안 됩니다, 사실은. 우리 정읍시가 일례로 우리 시청 공무원들만 차 기름 넣게끔 여기서 제도를 한다면 세수가 나오겠죠. 그러면 일반 주유소는 또 피해를 보겠죠. 이러듯이 우리가 하는, 우리 시민들이 하는 사업에 그분들의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정책을 펴야지 특정인 소수를 위해서 하는 이런 것은 좀 앞으로 개선 좀 해주시고, 아까 김승범 위원님이 참 제가 이런 말을 했을 때 그 관련자는 욕 많이 할 것이라고, 맞습니다, 욕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또 하는 역할이 또 욕을 얻어먹는 역할이잖아요. 욕 얻어먹을 거 감수하면서도 바르게 잡기 위해서 지금 과장님에게 지금 말씀하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노력 좀 해주세요. 왜냐하면 나머지 지금 하신 분들은 이분이 또 거기 새로 해서 또 가면 아무래도 그쪽으로 또 많이 갈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 또 몇 군데 또 없어져야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잘 감안해서 민간위탁 재위탁 저도 승인해 주고 싶어요. 그런데 앞으로 좀 그런 부분을 좀 개선해 주고 희망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미리 얘기를 하고, 저도 다 원안 승인해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앞으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막례

김막례여성가족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이복형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입니다. 토론할 위원 계십니까? 토론할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정읍시 공립어린이집(과교어린이집 등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 김막례 여성가족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복지환경국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석

강한석복지환경국장

이번 안건은 인재양성과 소관으로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 이유는 2022년도부터 3년간 추진되어 온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기간이 금년 12월 31일 자로 만료됨에 따라 전문성을 확보한 청소년 단체에 우리 시설을 위탁하여 청소년 활동 및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본 안건을 상정하였습니다. 정읍시 청소년수련관은 1998년 3월 준공되어 2020년 10월부터 청소년 단체에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시설입니다. 건물 규모는 지하 2층, 지상 3층에 건물 연면적 4,452㎡, 부지 7,902㎡입니다. 주요 시설로는 수영장, 체육관, 소극장, 다목적실, 세미나실, 프로그램실 등이 있습니다. 정읍시 청소년수련관은 정읍 시민 및 청소년의 체력 증진을 위해 수영장 및 체육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샘마을 기자단, 소년소녀합창단, 유소년 수영대회 등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수탁기관 선정 시 일반 입찰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수탁기관의 사업계획 및 운영 방안을 검토 후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결정하겠습니다. 또한 위수탁 체결 후 의회에 보고토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고 부족한 부분은 질의답변을 통하여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전문위원

자치행정 전문위원 박경희입니다. 정읍시 청소년수련과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2024년 8월 20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24년 8월 21일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제안 이유와 주요 내용은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검토 의견입니다. 본 민간위탁동의안은 정읍시 청소년수련관이 2024년 12월 31일로 3년간의 민간위탁이 만료됨에 따라 민간위탁 동의를 구하려는 사항입니다.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 활동, 복지 및 보호를 적극 제공하고 있는 청소년 단체가 위탁 관리 운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본 민간위탁동의안은 적정한 것으로 검토되었습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박경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과 백지원 인재양성과장님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된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3억만 우리 시에서……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예, 1년에 3억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YMCA에서 지금도 운영하고 계시죠?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업체가 참여할 기회는 없나요?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일반 공개경쟁 입찰이기 때문에 어느 단체든 들어올 수 있습니다. 다만 이제 우리 이게 또 전국으로 지역 제한도 하지 않기 때문에 들어올 수 있는데 들어오지 않고 항상 한 곳만 들어왔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계속 한 군데에만 위탁을, 물론 공개 모집을 하는데…….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저희가 전국으로 열어드리는데 들어오고 있지 않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우리 여기 직원은 이 사람들이 몇 분이나 지금 운영하고 있나요?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지금 현재 열 분 계시고요, 방과 후 아카데미라는 사업이 있고 거기에 세 분해서 총……
승범

김승범위원

그분들도 사업 우리 시 예산 말고 자기들이 또 요구해서 하는 사업들도 있나요?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자체 수익금으로 운영하는 사업들이 15개 정도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자체 수입으로?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연간 예산 지출액은 64억 7천 정도 된다, 그 말씀이네요?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6억 4천.
승범

김승범위원

아, 6억 4천, 죄송합니다. 알겠습니다. 지금 위탁 기간은 이번에……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3년 단위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왜 이건 또 3년이네? 다른 것들 5년씩인데 이건 또 3년이네. 만약에 위탁기간이 늘어난다면 조례가 바꿔져야겠네?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입니다. 토론할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정읍시 청소년수련관 민간위탁 운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강한석 복지환경국장님, 백지원 인재양성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지원

백지원인재양성과장

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다음은 의사일정 제5항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안녕하십니까? 보건소장 손희경입니다. 평소 보건소 업무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아끼지 않으시는 김석환 자치행정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건소 소관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금년 12월 31일 자로 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정신건강에 관한 전문성이 있고 정신건강 관련 전문 인력 등을 갖춘 기관 단체에 위탁하고자 의회의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민간위탁 추진은 정신건강 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 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지역보건법, 지방자치법, 정읍시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정읍시 정신건강 증진 및 위기 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 등에 근거하고 있습니다. 위탁 사무 내용은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및 시설 관리 전반에 관한 것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계획 수립 및 수행, 정신건강 증진 사업 및 자살 예방 사업에 대한 책임 수행, 지역사회 내 정신질환 예방, 정신질환자 발견, 상담, 정신재활 훈련 및 사례관리 등입니다. 시설은 보건소 후관 2층에 472㎡ 건물로 사무실과 검진 및 상담실, 프로그램실, 교육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인력은 비상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센터장을 포함하여 24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탁기간은 2024년 정신건강 증진 사업 안내 및 정읍시 정신건강 증진 및 위기 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3년에서 5년으로 변경이 되어 2025년 1월 1일에서 2029년 12월 31일까지입니다. 금후 의회의 민간위탁 동의가 이루어지면 수탁자 공개모집 후 지원 기간에 대하여 민간위탁 적격자 심사위원회 구성 및 심사를 통하여 수탁자를 선정한 후 결과를 의회에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이 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으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와 답변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손희경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전문위원

자치행정 전문위원 박경희입니다.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동의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동의안은 2024년 8월 1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2024년 8월 21일 우리 위원회 회부되었습니다. 제안 이유와 위탁 주요 내용은 손희경 보건소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검토 의견입니다. 본 민간위탁동의안은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4년 12월 31일로 3년간의 위탁 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의회의 동의를 구하려는 것입니다.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운영 및 관리 전반에 관하여 공개모집 방식으로 수탁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2007년 3월부터 현재까지 의료법인 인산의료재단 전라북도 마음사랑병원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신보건사업 및 자살예방사업 등의 효율적인 사업 수행을 위하여 전문기관 등에 민간위탁 운영하는 것은 적정하다고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박경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희경 보건소장님과 김미자 건강재활과장님께서는 질의에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수탁기관 인산의료재단은 해지가 되는 건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12월 말까지는 인산의료재단에서 하고요, 다시 또 공개모집을 통해서……
승범

김승범위원

재위탁이 되면 인산의료재단하고는 계약이 안 된다, 그 말씀이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공개 모집을 하면 다시 또 들어올 수도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지금 우리가 지금 우리 이쪽 우리 시내에 있는 정신보건센터인가 있잖아요, 정신건강보호센터.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정신건강복지센터요.
승범

김승범위원

복지센터 여기에서도 운영할 수도 있고 아까 말씀드린 인산에서도 운영할 수 있고 그렇다는 얘기인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요, 지금 위탁할 수 있는 기관은요, 정신의료기관이나, 그러니까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수행했던 경험이 있는……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니까 그쪽에다가……. 인산에서 다시 들어올 수도 있겠네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인산에 몇 명 있다고 그랬죠? 우리 정읍 시민이 인산의료재단에서 건강 증진에 대한, 정신질환에 대한 케어를 하고 있을 거 아니에요, 지금. 몇 명 정도 하고 있냐고, 우리 시민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러니까 지금 인산의료재단에, 아니, 지금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관리하고 있는 저희 인원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우리 이쪽 법인에서는 몇 명이나 있는지. 우리 저기 시기동 옛날에 동사무소 자리 있잖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거기는 마음 사랑의 집입니다. 거기는 이제 정원이 30명이어서 샘골복지재단에서 관리하고 있고요. 현재 저희는 6월 말 기준으로 등록되어 있는 인원은 266명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정신질환자가 266명?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인산에서 몇 명 정도를 지금 케어를 해준다는 얘기인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등록된 인원만 관리를 하는 거는 아니고요, 저희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해서 정신건강 증진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인산에서 하는 구체적인 사업들은 뭐가 있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 저희가 위탁하는 게 정신건강 증진 사업이나 자살예방사업, 그다음에 중독예방관리사업, 아동·청소년 건강증진사업, 이런 사업들을 지금……
승범

김승범위원

인산에다 주는 예산은 1년에 얼마 정도 돼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저희가 지금 올해 예산은 15억 6천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15억 6천? 처음부터 인산하고 계속 계약이 돼가지고 지금까지 이루어졌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저희가 이제 공개 모집을 했는데 계속 인산……
승범

김승범위원

거기만 들어오고 다른 데는 안 들어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까지 안 들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인산만 있는 게 아니라 전라북도 관내에 이런 병원들이 몇 개 있잖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인산만 들어올 수 있는 거는 아니고요, 정신의료기관……
승범

김승범위원

저기 김제에도 있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정신의료기관에서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데요, 여기 들어올 수 있는 자격 요건이 사업을 수행한 경험이 있고 또 정신건강복지……
승범

김승범위원

병원을 운영하는 분들이 사업을 수행할 수 있는 능력이 안 된다고 생각하면 안 되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 사업 자체가……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왜 자꾸 인산만……. 몰라요, 저 완주 고산에 있는, 소양에 있는데, 길옆에, 이게 처음에 제가 알기로는 처음부터 계약이 돼가지고 2007년부터 지금까지 계약을 해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어. 그럼 아까 말씀드린 1년에 15억 6천 정도 예산 지원을 해준다는 얘기야, 인산에다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올해는.
승범

김승범위원

2024년도 기준으로.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런데 이걸 15억 6천 정도 예산이 투여되는 건강보건사업인데, 정신질환사업인데 왜 다른 업체가 공개 입찰에 안 들어오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자기들은 그런 능력이 안 되니까 안 들어온다고 생각하세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저희도 지역을 제한하는 건 아니고 오픈을 해서 하는데 들어오는 거는 한 군데 들어오고 있고요, 타 시군에서도 한 군데씩만 들어오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공개 모집은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이 의료법인에서 전라북도 정신건강 보건사업은 다 하고 있다는 얘기예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요, 지금 인산에서는 저희를 비롯해서 전주하고 완주도 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전주, 완주, 정읍?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다른 시군은 다른 법인에서 의료법인에서 지금 운영하고 있다는 얘기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다른 시군은 어디인지는 몰라도 김제도 있고 다른 데도 있잖아요, 자치단체가. 다 그분들도 다 지금 의료법인에서 위탁받아가지고 다 운영할 거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저희도 정읍……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왜 그 말씀을 드리냐면 왜 한 군데에다 계속 재위탁, 재위탁, 재위탁이 이루어지는 이유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위탁 업체가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공개모집을 했는데 한 군데만……
승범

김승범위원

물론 공개모집은 하겠지만 계속 한 군데다 주니까 변화도 없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공개모집해서 인산의료재단에서 계속하고는 있지만……
승범

김승범위원

위탁 이게 만약에 이번에 의결이 안 되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동의안을 못 해주면?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민간위탁이 안 되면 저희가 직영을 해야 되는데요, 직영을 하기에는 전문적인 지식이나 노하우가 있어야 되잖아요. 그런데 저희 직원이 그런 부분은 좀 부족한 부분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회복지사나 간호사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 보건소에 사회복지사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간호사만……
승범

김승범위원

인사가 있나요, 인산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인산의료재단이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정신건강 전문의가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수성동에다 짓고 있는 것은 마음 사랑의 집에서……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신축이죠.
승범

김승범위원

신축하고 있는 건물이 그 건물이고, 여기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보건소 뒤편에 있는, 보건소 뒤편에 있는.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보건소 뒤편이 아니고 저기 변전소 쪽으로 짓는 거 있잖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거는 마음 사랑의 집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마음 사랑의 집에서 법인이 그 건물을 지어서 지금 아까 건강 정신질환자들을 수용해서 운영을 하겠다, 그 말씀인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 여기 민간위탁동의안은 보건소 뒤편에 있는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승범

김승범위원

아, 보건소 뒤편에 있는 거?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걸 얘기하시는구나. 제가 좀 착각을 했어요. 그건 모르고 혹시 이렇게 매칭이 되는가 해서…….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닙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 동의안은 아까 인산의료재단에다가 위탁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 동의 여부만 지금 물어보는 거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인산의료재단에 이걸 물어보는 게 아니라요, 직영을 할 거냐, 민간위탁을 할 거냐.
승범

김승범위원

직영은 아까 지금 과장님이 계속 설명했잖아, 어렵다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어렵습니다. 그럼 이게 동의안이 채택이 되면 저희가 공개모집을 통해서 다시 또 들어올 업체를 모집할 겁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절차는 공개모집인지는 아는데 공개모집해도 다른 의료법인이 들어오는 게 아니고 한 군데에서 계속 들어오면……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저희는 이제 그렇게 할 수……
승범

김승범위원

어쩔 수 없이 계약을 할 수밖에 없다, 운영 안 할 수는 없고. 그러면 15억 6천에 대해서 국비는 몇 프로나 돼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여기 정신건강은 기금 50%, 시비 50%가……
승범

김승범위원

기금에서?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래서 아까 지금 말씀대로 법인에다가 지원해 준 예산은 기금 50%, 시비 50% 해서 지원해 준다, 인산에다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마음 사랑의 집은 어떻게 돼요? ○건강재활과장 김미자 마음 사랑의 집은 도비·시비입니다.
도비·시비?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는 기금이 아니고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알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고성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성환위원

수고 많으시고요, 짧게 질문 몇 가지 좀 드릴게요. 기존의 위탁기간은 한 3년이었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3년.

고성환위원

그런데 이번에는 5년으로 늘었어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원래 건강증진사업 안내 지침에는 5년을 위탁 기간으로 하라고 돼 있는데 저희가 3년을 했었고요. 저희 작년에 정신건강 증진 및 위기 대응체계 구축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그 안에 위탁 기간이 5년으로 저희가 이제 되어 있어서…….

고성환위원

5년으로 하라고 그렇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원래 안내 지침에는 그전부터 5년으로 이렇게 돼 있었습니다.

고성환위원

아, 그래요? 그리고 저기 제가 예전에 5분 발언도 하고 그랬었는데 자살자에 대한 예방이 조금 시급하다, 그런 내용으로 한 적이 있어요. 작년 자살자는 몇 명 정도 되나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통계청에서 공식 발표는 이제 한 달 후쯤 나올 것 같은데요, 저희가 이제 국가 자살 동향 시스템에서 파악하기로는 현재 25명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고성환위원

작년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작년 숫자입니다.

고성환위원

그게 주소지 기준인가요? 사망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주소지 기준입니다. 정읍시 주소지 기준입니다.

고성환위원

사망지 기준은 어떻게 돼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사망자? 정읍에서 사망한?

고성환위원

정읍에서 돌아가신 분, 외부에 있는 분이, 그러니까 정읍에서 살고 정읍에서 좀 살고 계시는데 주소는 또 정읍 주소를 하지 않고, 정읍이 주소가 아닌 분이 있을 수 있잖아요. 그래서 통상적으로 그렇게 두 가지로 이렇게 분류를 해서 통계를 낸다고 저희가 그렇게 알고 있거든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제가 작년 숫자는 모르겠고요, 현재 올해, 올해를 기준으로 하면 정읍시에서 사망하신 분은 한 20명 정도로…….

고성환위원

지금까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현재. 그러니까 주소지 기준이 아닌 정읍시 기준입니다.

고성환위원

그래요, 그러면 조금 많은 편이네요? 7월달까지 그 통계인가요, 그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 이제 정읍시 기준으로 하면 저희가 아직 8월 거는 안 받았는데요. 저희가 이제 최근에 저기 하신 분까지 합치면 16명, 정읍시 기준.

고성환위원

정읍시 주소? 그러니까 이를테면 이제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고 있는 사람이 고향에서 자살하는 게 아니라 또 외지에 가서 자살하는 경우도 있잖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 통계는 조금 더 늦게……

고성환위원

그것까지 다 포함되는 거잖아요, 그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것이 최종 나올 때는 다 포함이 됩니다.

고성환위원

그러니까요, 저는 그거 정읍시에 주소를 둔 자살자보다는 정읍에서 돌아가신 분들의 그 통계가 조금은 더 유의미한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런데 최근에 숙박업소에서 올해 자살하신 분 있으시잖아요. 그분들도 이제 무슨 사이트에서 이렇게 만나가지고 장소만 저희 어떻게 보면 정읍을 오셔서 하지 않았나…….

고성환위원

통계 수치를 높인다?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제 어딘가를 가서 하실 때 자기 지역이 아닌 다른 곳에서 하시는 경향이 있어서…….

고성환위원

그래요, 그거는 조금 제가 다르게 한번 통계 자료를 요구할 테니까요. 그러고 이제 정읍시에 거주를 하면서 또 정읍시에서 돌아가신 분이 또 계시잖아요.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고 정읍에서 돌아가신 분, 그리고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었는데 외지에서 돌아가신 분, 그렇게 조금 분류를 해서 자료를 주시면 좋겠다. 왜 그 얘기를 드리냐면 정읍시에 거주를 하면서 또 정읍시에 주소지를 두면서 돌아가신 분들은 저희가 정확히 파악을 해서 돌아가신 분들 가족, 여기에 정읍에 살고 있는 가족분들 있잖아요. 그분들도 정신적인 충격이 클 거 아닙니까? 이제 그분들에 대한 어떤 정신적인 사후 조치, 이게 조금 보니까 미미하다, 그렇게 보여져요. 유족 모임이라고 이렇게 해가지고, 그게 그 얘기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고성환위원

그런데 ’22년에는 1회, 이렇게 나와 있고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런 모든 사업들이 다 본인들이 동의도 해주셔야……. 물론 저희가 하는 부분이 있는데……

고성환위원

그러면 제가 요구하는 것은 좀 더 적극적으로 그분들이 이렇게 저기 뭐라고 그럴까, 정신 상담, 가족들이 정신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조금 우리 기관에서 좀 센터에서 적극적으로 대응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단순히 그냥 페이퍼 줘가지고 “저희가 고지했습니다”, 이게 아니라.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적극적으로 노력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고성환위원

그래서 제가 여쭤본 거예요. 주소지, 그다음에 여기서 정읍 시내에서 돌아가신 분들은 가족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그분들의 충격이 크니 그분들 사후 어떤 정신 관리에 조금 더 만전을 기해달라.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알겠습니다.

고성환위원

여기까지입니다.

김석환위원장

고성환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김승범 위원님이……
승범

김승범위원

예, 제가 추가……

김석환위원장

잠깐만, 제가 하나만 말씀드리고, 아까 말씀드렸는데 정읍에는 이런 위탁할 만한 병원이 없나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요, 정신의료기관도 저희가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정읍에 참조은병원도 있고 그다음에 개인 병원도 세 군데가 있습니다. 본인들이 충분히 들어올 수 있는 여건은 다, 아니, 문은 열려 있고요. 이제 거기에 보면 정신건강 전문요원이라고 해서 직원들을 그런 자격을 가진 요원들을 충분히 확보가 가능하셔야 되는 부분도 있고 합니다. 이제 저희가 공고를 지금까지 여러 번 했었잖아요. 그분들도 그걸 모르시는 거는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김석환위원장

이왕이면 정읍에 있는 병원이 되면 더 활용하기도 좋고 더 좋을 것 같아서…….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저희는 오픈하고 공고하고 있으니까요.

김석환위원장

알겠습니다. 이만재 위원님 질문하실 거죠? 예, 김승범 위원님.
승범

김승범위원

제가 조금 잘 몰라서 미안하고 제가 좀 혼란이 왔어요. 보건소 뒤쪽에 그걸 제가 기억을 못 해서……. 여기에 근무하는 분이 24명이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센터장은 의사예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의사예요.
승범

김승범위원

매일 근무하세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요, 주 1회 비상근입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주 1회 비상근?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센터장 말고 의사 말고 다른 분은? 상담사까지는 이런 분들은 주 며칠이나 근무하세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여기는 저희하고 똑같이…….
승범

김승범위원

똑같이 9시 출근해서 6시에 퇴근?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자료를 요구할게요. ’24년도 예산 지원 내역에, 여기 뒤에 보면 좀 있어요. 제가 이제 이건 이해를 하고, 여기 지금 센터장 포함해서 여기에서 이 주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분들 주소요?
승범

김승범위원

예, 예산 지원하고 올해 거, 이분들 이름은 정확히 안 하고 “김○○” 해도 되잖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여기서 살고 있는지 없는지 그것도 좀 확인도 한번 해볼 필요도 있을 것 같고, 그래서 그것만 잘해서 주세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원래 센터장은 주 1회만 근무하기로 되어 있었나요, 협약상?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침에, 지침에.
승범

김승범위원

지침이라는 것은 보건복지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보건복지부 지침에.
승범

김승범위원

이 사람들 특혜를 너무 받네. 아까 우리 김석환 위원님도 언급을 했는데 지역에 있는 업체가 법인이 참여할 수 있으면 문을 넓혀서 조금은 지금 운영하고 있는 법인하고 차이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어요. 그런데 가능하면 지역에 있는 법인에서도 운영할 수 있으면 운영할 수 있는 폭은 넓혀줘야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충분히 그렇게……
승범

김승범위원

아니, 폭은 넓혀줘야지. 그런데 대개 그렇게 그게 쉽지 않아요. 지금 말씀은 그렇게 해도 폐쇄적으로 이게 기존에 운영했던 법인에서 계속 운영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인 형태가 있는 것 같아요. 지금 아까 2000년도부터 지금까지 지금 몇 년입니까? 계속 한 군데에서 이걸 운영한다는 것은 물론 대상이 없고 참여하는 법인이 없고 우리는 어쩔 수 없습니다, 그럴 수는 있어요. 그런데 변화를 줄 수는 있잖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제 공개모집할 때 그분들한테도…….

김석환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이만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만재위원

우리 과장님 수고가 많으신데요, 지금 조금 전에 센터장님 비상근으로 일주일에 한 번만 나오신다고 그러는데 고위험군 환자가 오고 했을 때 처방전은 그러면 누가 끊습니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여기는 처방전을, 여기는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의료기관이 아니어서 처방전을 발행하는 건 아니에요.

이만재위원

인산의료재단에서 지금 운영을 하는 거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맞아요, 인산의료재단에서 하는데요, 여기는 지금 정신건강 질환이 있으신 분들을 관리하고 예방하는 게 주목적인 거지 여기는 의료기관 차원은 아니에요.

이만재위원

그럼 어떻게 보면 센터장님은 아무런 의미가 없구먼.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 이제 의사……

이만재위원

그냥 자기 명예……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요, 의사이기 때문에……

이만재위원

의사 자격증만 갖다 걸어놓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 의사 선생님이어서 이렇게 좀 더 적극적인 개입이 더 필요하시거나 이러신 분들은 이 의사 선생님한테 상담을 주기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한 번 오는데 어떻게 그걸 주기적으로 받냐고요, 그게 문제라는 거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의사 선생님도 있고요, 이 안에 다 정신건강 전문 요원들이 있기 때문에……

이만재위원

아니, 요원은 그냥 의사 선생님 아래 지원해 주는 선생님들이고 전문 지식을 갖춘 분은, 쉽게 말해서 의사가 있으면 간호사 있듯이 그거나 마찬가지잖아요. 그런데 지금 보면 센터장님이 너무나 일주일에 한 번 오시면 적게 온다, 제 이야기는 그 얘기거든요. 그래서 중증 환자라든가 이런 사람이 오면 그런 분들은 좀 센터장님이 특별히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나로서는 참 좋겠다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안 그럴까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제 센터……

이만재위원

그분은 쉽게 말해서 갖다 면허증 걸어놓고 일주일에 한 번 왔다가 그냥 가는 거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아니, 오셔가지고 이제 상담이 집중적으로 필요하신 분은……

이만재위원

그러면 과장님! 저희들이 병원에 가서, 대학병원을 간다, 예를 들어서. A라는 교수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그날 저희가 가잖아요, 날을 받아서. 그런데 저희도 마찬가지입니까? 센터장님을 만나기 위해서는 월요일 날 몇 시에서 몇 시까지, 그렇게 돼 있나요, 어떻게 돼 있나요? 그분은 그냥 일주일 내에 한 번만 아무 때고 왔다 가는지, 아니면 특별한 케이스로 그분과 대화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만들어 보건소에서 주는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주 1회 해가지고요, 날은 수요일로 지정이 되어 있습니다.

이만재위원

그리고 이제 아까 조금 전에 자꾸 인산의료재단이 저는 어디가 있는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자꾸 그 업체를 자꾸 거론이 되는데 저는 그런 생각을 해보네요. 가까이에, 가까이에 있는 업체가 관리를 하는 게 참 좋겠다. 왜? 위험 수준에 있는 환자들은 자기 병원에, 재단에 입원이라도 시킬 수 있게끔. 그래서 제 생각은 저희도 저쪽 경제산업위원회에 있을 때 늘 하는 얘기가 지역업체의 물건을 사주고 지역업체, 지역 주민을 인력으로 써주라 하는 얘기를 늘 했어요. 우리 의원님 다 똑같은 생각이시거든요. 그래서 혹여라도 이번부터라도 지역업체에 조금은 가산점이나 이런 걸 좀 주고 싶은 그런 마음은 없으신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저희는 가산점보다는 의료기관에 저희가 이렇게 공개모집을 하니 본인들도 참여할 수 있으면 참여하라고 관련 공문을 저희가 다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그건 알려주는 그런 입장이고 정읍의 지역업체는 이런 가산점을 좀 주겠다 한다든가 하면 정읍의 지역업체가 당연히 가담을 하겠죠. 그런데 그런저런 것 없으니 계속 그 업체가 지금 한 20여 년을 지금 계속 관리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과장님, 지금 ’23년도 대비 ’24년도에 지금 직원 선생님 좀 늘었습니까, 어떻게 됐습니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23년에서 ’24년으로는 현재 1명 늘었습니다.

이만재위원

1명 늘었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이만재위원

그런데 지금 예산은 과감하게 한 3억 정도가 지금 늘었거든요, 보면.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 예산이 2억 한 6천 정도 늘어 있는 거는요, 6천은 농약안전보관함 예산이고요, 2억은 회복지원사업이라고 복지부에서 별도로 또 공모해서 내려온 사업입니다. 정신 부분은 작년에 윤석열 대통령이 정신 관련해서 종합대책을 발표를 하신 적도 있고 또 ’19년도에 진주 묻지마 방화 사건 이후로 정신 관련 예산은 좀 많이 점점 증가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만재위원

그런데 여기를 이 데이터상으로 보면 정읍시에도 정신적인 문제를 안고 계시는 분들이 너무나 많다 하는 생각이 들어요. 자꾸 늘어나, 인구는 줄어드는 반면에 정신건강 질환자는 계속 늘어나고 있다.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게 이제 정읍뿐만이 아니라……

이만재위원

시민들이 굉장히 불안해 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다. 그래서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것이 센터장님이 일주일이면 그래도 한 이틀 정도는 출근하셔서 정말 중증 환자라든가 이런 분들과 대화해서 정말 그분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참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지금 뭐 다른 뜻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 데이터를 보면 우리 시민들도 굉장히 불안해하실 것 같아요. 이렇게 정읍에도 많은 정신 질환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구나 했을 때 인근에 누가 어떻게 될지 늘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보건소에서도 철저한 관리를 좀 해주시고, 자꾸 이제 센터장님 얘기를 합니다만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그래도 오셔서 일반 전문가가 아닌 간호사 선생님하고 이야기하는 것하고 의사 선생님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 선생님이 함께 환자와 대화를 나눴을 때 그 농도는 굉장히 높다 하니 좀 센터장님한테 간곡하게 부탁이라도 좀 드려서 일주일에 한 두 차례 정도는 방문하셔서 중증 환자면 그날 오시라 해서 센터장님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 것이 참 좋겠다, 제 생각은. 그래서 자꾸 우리 과장님한테 소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게 없습니다. 그렇게 부탁 좀 해주실래요?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알겠고요, 제가 보충 발언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저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우리 시민들이 이용할 때 우리 이만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중증이라고 하는 그 기준이 어디에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들이 생각하는 중증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됩니다. 여기를 이용하고 등록하는 대상은 어느 정도 입원했다가도 사회 복귀가 가능한 사람들, 그래도 자립의 의지가 있어서 자립의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을 더 자립하려고 하는 위치까지 올려드리기 위해서 운영하는 프로그램들이 대부분이고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이 한 분이 계시는 것은 지침상에 정해져 있는 것이긴 하지만 이분들이 여기서 오셔서 하는 것은 저희 프로그램상에 각 팀이 다 있거든요. 그 팀에서 이루어진 일들의 일련의 일주일의 과정들을 놓고서 팀별 미팅을 하고 또 어떻게 향후 발전 방향을 나가겠다는 그런 것을 논의하지, 직접적으로 환자를 컨택을 해서 치료를 하거나 상담하거나 그런 내용은 조금 아닙니다. 제가 조금 더 보충설명을 드리는 것은 이 사업에 대해서 조금은 제가 좀 더 알려야겠다 해서 제가 좀 드리는 말씀입니다.

이만재위원

관리를 좀 잘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예, 최선을 다해서 열심히 진짜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만재위원

예,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이만재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하는 한선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선미위원

저도 간단하게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그럼 인산가에서 혹시라도 출연금이 있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없습니다.

한선미위원

하나도?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한선미위원

사회 환원 서비스적인 그런 출연금은 없어요? 1년에 한 1억 정도를 여기 건강정신복지센터에 1억 정도는 기부를 한다거나 뭐 이런 거는 아예 없어요?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예, 없습니다.

한선미위원

아니, 저는 뭐 수익사업이고 그런 걸 떠나서 인산가에서 그만큼 할 수 있는 능력이 되지 않나, 이런 데가…….
승범

김승범위원

2007년부터 수탁을 했는데 지금까지 우리 시에다 한 거 아무것도 없어.

한선미위원

그래서 한번 여쭤봐요. 혹시라도 이런 예를 들어서 성공회라든가 그다음에 이제 삼동회라든가 이런 기타 기관들에서, 왜냐하면 성공회 같은 경우도 출연금이 얼마 정도 있고 이렇게 하더라고요. 본부에서 이렇게 내려오고 하는데 인산가도 혹시 그런 것이 있나 하고 여쭤봐요. 그런 건 없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이제 차 운영하는 거가 있는데요, 본인의 차 2대……

한선미위원

인산가에서 차 2대 기탁을 해줬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그다음에 이제 현수막 게시대나……

한선미위원

아, 그런 것들? 차야 저기 사랑의 열매도 나오고 사방군데서 나오는데 뭐……. 현대도 나오고 요새는 차가 여러 군데서 많이 나와요. 그런데 지금 제가 봤을 때도 지금 그 직원들 제가 봤을 때 정신건강 사회복지사가 4명, 정신건강 임상심리사가 1명, 일반 사회복지사가 10명이고 청소년 상담사가 1명, 이게 지금 저기들은 자살 위험군도 지금 ’22년보다 많이 늘었는데 이분들이 과연 얼마만큼 정신건강 위험군이나 이런 사람들을 사례관리하고 그다음에 이 사람들을 사회에 복귀시킬 수 있도록 치료하고 예방하고 이런 것들을 충분히 감당해요? 적지 않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인력을 더 보강할 수 있으면 좋은데요, 센터에는 이제 지속적으로 좀 더 보강을 해줘라, 그렇게 요구는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다 수반되는 문제이고 저희가 그래서……

한선미위원

그래서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인산가에서 얼마 정도 출연금이 있나, 법인에서 얼마 정도 기탁을 하는가, 그걸 여쭤보는 거예요. 2007년부터 했으면 상당한 시간을 했는데 이건 사회환원서비스 쪽으로 좀 하는 것도 괜찮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그래서 출연금 있나 한번 여쭤봐요. 없다? 차 2대하고 게시대만 만들어줬다, 인산가에서? 굉장히 큰 거 하셨네.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한선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지금 심사위원회 구성하시죠, 수탁자 선정?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민간위탁 절차 심사위원회.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심사위원회 구성해야 할 거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해야 합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구성은 어떻게 돼 있어요, 인원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 저희가……
승범

김승범위원

몇 명 정도가, 조례에 되어 있겠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지금 저희가 6명에서 9명으로 구성을 하려고……
승범

김승범위원

6명에서 9명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수 있는 조례상 되어 있다는 얘기인가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러면 지금 이제 ’24년도 것은, 올해 것은 선정위원회 구성하려면 아직 컨택이 안 됐을 거고, 그러면 그전에 컨택된 사람들은 이름은 밝히지 말고 어떤 분들이 심사위원회에 들어가요? 구체적으로 이름은 밝히지 말고 어떤 분들이 저번에 심사할 때는 어떤 분들이 들어가셔서 심사를 하셨는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제가 그때 거는 파악이 안 됐는데요, 올해는 올해 저희가 이제 시의원님이랑 그다음에 정신건강 의사……
승범

김승범위원

정신건강 전문의가 들어간다, 심사위원회에?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그다음에 변호사, 그다음에 교수, 그다음에 관계 공무원, 이런 식으로 해서 저희가 구성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심사위원회를 구성해서 그분들이 적격 심사를 하고 수탁자 선정을 한다, 그 말씀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그것이 올해 이루어진다?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승범

김승범위원

이게 이제 의결이 되면 공모해서 들어오면 그놈 가지고 심사해서 수탁자 선정이 된다, 그 말씀이네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김석환위원장

김승범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아까 그러면 그 수탁기관을……
승범

김승범위원

예, 정회 좀 해주세요.

김석환위원장

잠시 협의를 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협의가 끝나는 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32분 회의중지

11시 34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5항 정읍시 정신건강복지센터 민간위탁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손희경 보건소장님, 김미자 건강재활과장님, 관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석하셔도 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다음은 의사일정 제6항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상정합니다. 보건소장님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이번 안건 역시 건강재활과 소관으로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2023년 지방소멸대응기금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정읍시 용계동 일원에 출산 후 회복을 위한 공공성을 갖춘 출산 친화적 산후조리원을 설립하는 사업입니다. 2023년 5월 용계동 353번지 취득 계획에 대하여 의회 승인 후 사업계획 확대에 따라 재심의받고자 설명드리게 되었습니다. 취득 변경 대상은 용계동 355, 용계동 69번지로 2필지이며, 건축물 연면적 1,400㎡, 부지 총면적 6,870㎡로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조성할 계획입니다. 사업비 75억은 지방소멸대응기금 광역지원계정 50%, 기초지원계정 50%로 정읍아산병원 응급의료센터, 소아외래진료센터와 어린이 전용 병동 설치에 따른 의료 인프라 집적화로 원스톱 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근 부지에 공공산후조리원 설립을 계획하게 되었습니다. 사업 부지의 충분한 확보를 위하여 다각도로 노력을 하였으나 토지 매입에 어려움이 있어 확보된 사업 부지로 실시설계 용역 중 용계동 355번지와 용계동 69번지에 대한 2필지의 부지매입이 필요하며, 사업비는 11억으로 부지매입비와 성토비 등에 사용될 계획입니다. 향후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2025년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6년 산후조리원이 완공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심의 자료를 참고하여 주시기를 바라며, 본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위원님들의 각별한 배려를 부탁드립니다. 이상으로 본심의 안건에 대한 제안설명을 마치겠으며,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질의와 답변을 통하여 자세히 설명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석환위원장

손희경 보건소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검토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희

박경희전문위원

자치행정 전문위원 박경희입니다.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에 대해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본 계획안은 2024년 8월 21일 정읍시장으로부터 제출되어 같은 날 우리 위원회에 회부되었습니다. 사업 목적과 주 변경 내용은 손희경 보건소장님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겠습니다. 검토 의견입니다. 본 계획안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의2 및 같은 법 시행령 제7조와 정읍시 공유재산관리 조례 제11조의2에 따라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을 수립하여 정읍시의회의 의결을 받고자 제출된 안입니다.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이 제284회 정읍시의회 임시회에서 의결을 받은 바 있습니다. 실시설계 중 진입로 확보 및 피난 차량 동선 확보와 타 지자체와 차별된 전국 최고의 친환경적인 고품격 공원형 산후조리원을 설립하기 위해 사업비 증액, 기간 연장, 위치 변경, 추가, 규모 등의 변경계획안을 제출하였습니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10조의2(공유재산관리계획)제1항에서 “지방자치단체장은 정읍시의회에서 예산을 의결하기 전에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에 따라 매년 다음 회계연도의 공유재산의 취득과 처분에 관한 계획을 수립하여 그 지방의회의 의결을 받아 확정하여야 한다, 이 경우 공유재산관리계획을 수립한 후 부득이한 사유로 그 내용이 취소되거나 일부를 변경할 때도 또한 같다”라고 규정되었습니다. 의회의 의결은 예산 의결 전 관련 절차의 마지막 단계로 사전 행정 절차는 적정하게 지켜졌는지, 변경된 사업에 대한 타당성 검토 내용, 중기공유재산관리계획 반영 내용, 공유재산심의위원회 심의 자료 등에 근거하여 공유재산 취득 여부에 대한 위원님들의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석환위원장

박경희 전문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그럼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손희경 보건소장님과 김미자 건강재활과장님, 소병호 회계과장님 질의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가 준비되신 위원 계시면 발언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승범

김승범위원

이건 논의 자체가 똑 떨어져버려. 지금 아까 말씀드린 공유재산물품관리법에 의해서 중기지방재정 변경해가지고 의회의 의결을 받고 예산 이거 요구를 해야 하는데 미리 지금 올라와서……. 예산 요구할 거 아니에요, 11억, 그러잖아요. 이거 절차가 안 맞으니까 이거 자체는 보류하게요. 절차 맞춰서 오세요. 중기지방재정계획에 들어가 있기는 있는데 변경을 할 때는, 여기 지금 검토보고에 제대로 돼 있잖아요. 검토보고 안 봤어요? 중기지방재정계획에는 들어가 있어요, 공공산후조리원이. 변경할 때는 의회의 의결 받아가지고 예산 반영하기 전에 이걸 변경안을 내야 하는데 변경안을 지금 안 냈다는 얘기야. 그래서 다시 이건 논의 자체를 해봐야 의미가 없어. 우리끼리 이게 절차를 어겨가면서, 공유재산물품관리법을 어겨가면서 우리가 할 수는 없잖아요.

김석환위원장

존경하는 이복형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일단 올라왔으니까 한번 여기에 대해서도 사업 타당성도 좀 한번 이렇게 좀 검토도 해보고, 저도 우리 김승범 위원님 안에 이런 것에 대해서 이건 시장님 지금 공약 사업이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맞죠? 그런데 참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야기도 좀 들어보고 하는데 지금 비용이 상당히 많이 들어가는데 저는 이게 공모사업으로 해서 이렇게 했다라고 해서 우리 도 지방소멸대응기금 35억을 지금 이렇게 확보해 왔다라고 하는데 정읍이 지금 현재 인구가 10만이 금방 붕괴되고 우리 지금 1년에 평균적으로 약 신생아가 한 300여 명 지금 출생이 되고 있는데 갈수록 더 감소는 되고 그러는데 이게 지금 현재 산후조리원을, 공공산후조리원을 우리가 신축을 해서 향후에 운영 경비, 이것도 지금 현재 장난이 아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게 우리 지금 우리 지역 현재 지금 국회의원도 지금 현재 정읍·고창에 속해 있고 그러는데 좀 이걸 좀 광역화해서 고창군도 좀 우리 화장장 그때 할 때, 김제랑 이렇게 막 해서 했죠? 그런 식으로 광역화해서 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라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 부분은 좀 더 검토도 좀 더 심도 있는 검토도 하고 이렇게 해서 좀 보류해서 광역화로 추진하는 방법, 우리 정읍시민만 지금 현재 여기 하는 건 아니잖아요. 그렇죠? 고창이나 부안의 우리 임산부가 오면 받는 거 아니에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이용할 수 있도록.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좀 고창군도 국비를 좀 저는 이렇게 확보해서 좀 광역화로 추진하는 방법으로 가야지, 우리 정읍시 재정자립도도 열악한데 이 부분을 우리 정읍시가 공공산후조리원, 저는 이런 생각도 해봤습니다. 이건 그때 여론조사도 해봤다고 했죠? 산모들 다 찬성하죠?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복형

이복형위원

다 찬성할 거예요. 있으면 좋을 거예요. 또 반대로 제가 그때도 그런 이야기를 했습니다마는 이게 지금 현재 산후조리비가 보통 한 300만 원 정도 이렇게 조리하는 데 좀 들어가는 것 같아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민간산후조리원.
복형

이복형위원

그러니까 그러는데 지금 현재 운영 경비가 장난이 아닙니다, 지금 현재. 그러면 우리가 지금 현재 300명을 이렇게 산후조리원을 다 정읍으로 오는 것도 아니고요. 그중에서도 또 전주나 광주로 가실 분도 있고 서울로 가실 분도 있을 것이고, 300명이 출생은 하지만. 그런데 나중에 한 5년 이후에는 뭐 예를 들어서 200만 원으로 떨어진다, 이랬을 때는 이 운영관리비를 어떻게 감당하려고 그럽니까?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위원님,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복형

이복형위원

예, 말씀하세요.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그렇습니다. 운영비에 대해서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은 맞습니다. 그런데 저희 생각은 그렇습니다. 사실은 임신이나 출산이나 양육에 관한 것들은 지방소멸 위기 상황에서는 더욱 어떤 개인의 일이 아닌 국가나 지자체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저는 보거든요.
복형

이복형위원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게 봅니다. 소장님과 똑같이 저도 보는데 광역화를 했으면 쓰겠다는 이런 말씀이지 이걸 하지 말자는 이런 내용은 아닙니다, 소장님.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광역화를 하는 것도 저희가 당초에 이 사업을 하면서 도와 의논을 하면서 저희 시만 하는 게 아니고 인근에 있는 고창과 부안을 아울러서 같이 하기 때문에 그래서 명칭을 서부권 공공산후조리원이라는 이름으로 갔었고요. 운영을 하는 데 있어서 저희가 만약에 그 산모들에 대해서 코스 비용을 받게 되면 온전하게 다 받을 수는 없어요. 이 공공의 성격을 띠기 때문에 감면율을 적용하게 되면 저희들이 받는 어떤 수익이라고 따진다고 하면 적자가 나올 수밖에 없겠지만 그런 것을 어떤 공공의 기관에서 그분들에 대해서 그런 적자가 난다고 해서 경제 논리로만 해석해서 안 된다는 저는 생각을 하고요.
복형

이복형위원

소장님! 제가 지금 경제 논리만 가지고 하는 건 아니니까, 소장님이 그렇게 말씀하면 저도 감정이 있습니다, 감정, 그러잖아요.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운영에 대해서는요……
복형

이복형위원

그래서 저희가 지금 이런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지금 목소리가 톤이 좀 올라가고 있습니다. 소장님이 그렇게 경제 논리만 따진다고 하니까 제가 지금 목소리 톤이 올라가고 있습니다. 조금 있으면 더 올라갈 수도 있어요. 그럼 저 혈압 터지면 어떻게 하렵니까? 소장님, 저는 경제 논리만 따지는 게 아니고 이건 정말 우리가 저는 우리 시민을 대표해서 지금 현재 여기 앉아 있지 제 개인적인 자격으로 여기 이복형이 앉아 있는 건 아닙니다. 경제 논리만 따지는 거 아니고, 그래서 이건 앞으로 운영 경비라도 우리 3개 시군이 좀 협업해서 하는 방법도 강구해 보고 다른 방법을 찾아보자는 이런 취지지, 지금 우리 소장님은 제가 경제 논리만 하나만 따지고 한다면 방법도 다른 방법이 있습니다. 소장님, 이거 경제 논리를 따지더라도 이런 어떤 지금 운영 경비를 따져서 한다고 한다면 우리 정읍시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좀 찾아보고 좀 더 이걸 좀 우리가…… 지금 현재 의원들이 “의원 놈들 그냥 거수기야, 시장님이 하자는 건 무조건 다 해”, 이런 소리 저 듣고 싶지 않습니다. 저 동의해 주고 싶은데, 정말 왜냐하면 우리가 공공성이 있기 때문에 동의를 해주고 싶어요. 하지만 좀 더 꼼꼼히 좀 더 검토하고 늦지 않잖아요. 지금 현재 오늘 승인 안 돼서, 오늘 안 돼서 지금 큰 지구가 변합니까? 아니잖아요. 좀 더 우리 위원님들도 좀 더 검토하고 이럴 수 있는 시간을 갖고 해서 한번 아까도 김승범 위원님은 보류를 하자는 제안이 들어왔습니다마는 좀 그런 내용들 우리 위원님들도 다 검토 좀 해보고, 우리 직원 선생님들께서도 정말 우리, 저는 공공성을 저도 굉장히 잘 따지고 중요합니다. 우리 경제 논리만 따지는 건 아니고요. 그런데 우리가 앞으로 계속적으로 광역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정읍·고창·부안 이렇게 광역화 서부권으로 좀 해서 운영 경비도 좀, 이 공사비뿐만 아니라 운영 경비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공모가 그렇게 이루어졌으면 더 아름답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그런데 그건 이미 안 됐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3개 시군이 협업해서 좀 더 방법을 찾아보고, 다음에 또 충분히 논의해서 그때 한 번 더 하는 걸로, 우리 위원님들도 이거에 대해서 좀 더 관심도 갖고 시민들의 의견도 좀 들어보고 이렇게 해야지 않나 싶습니다.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이복형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염려에 대해서……
복형

이복형위원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이니까 우리 위원님들 한번 이 부분에서 한번 정회해서 논의하고 해서 한번 저는 개인적으로 보류를 했으면, 이런 제안인데 정회해서 논의했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아니, 다른 위원님 또 말씀하실…… 황혜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거기 사무실이 지금 여기 10실이라고 있거든요. 그런데 아기하고 산모하고 같이 지낼 수 있는 방은 없죠?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모자동실이라고 해서 저희가 그렇게 설계를 하고 있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왜냐하면 저는 이제 아기 낳았을 때 엄마하고 아기하고 이렇게 체온을 느끼면서 그때 인격 형성이 많이 된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기 낳았을 때 같이 부대끼면서 좀 있을 수 있게, 지금 산후조리원 지금 떼어놓고 이렇게 하는 건 맞지 않다. 우리 지금 그리고 산후조리원이 지금 다른 나라는 없잖아요, 그렇죠? 뭐 아기 낳고 뭐 이렇게 몸보신하고 하는 건 우리나라만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아기하고 엄마하고 같이 있을 수 있게 하는 게 좀 맞지 않냐.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그건 그렇게 설계……
혜숙

황혜숙위원

인격 형성이 그때 많이 돼서, 그렇지 않고 애들이 크기 때문에 많이 난폭해지고 이런 경향이 있다고 지금 의사들도 그렇게 말하시는 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하여튼 거기에서도 같이 있을 수 있게 그렇게 한번 전체, 싫어하는 사람도 있을 수도 있어요. 왜 그러냐면 거기서 봐주고 하는 게 편하니까. 그런데 같이 있을 사람은 있는 걸로 해서 뭔가 또 설계를 해야 그렇게 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지금 이 땅을 사면 많이 지금 돋아야 되잖아요.
희경

손희경보건소장

예, 성토가 필요……
혜숙

황혜숙위원

성토비가 지금 너무 많이 잡힌 것 같은데, 그 정도 많이 돋아야 돼요? 그래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도로 지면하고 같이 하려면 그 정도는 예산이 소요될 것 같습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데 지금 여기 보면, 여기 보면 지금 이 땅을 산다고 했는데 여기 이 땅을 조금 사고 여기 이 땅은 못 사요, 여기 입구 쪽에, 앞에?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팔 의사가 없으십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팔 의사가?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예, 전혀 없으세요.
혜숙

황혜숙위원

아니요, 여기 빈 땅 있어요.
미자

김미자건강재활과장

팔 의사가 없으십니다, 그분이. 토지하고 성토비가 총 합쳐 11억입니다.
혜숙

황혜숙위원

그런데 이제 어른들이 여기 하는 거는 좀 시내 접근성이 떨어져서 여기 가족들이 오고 하면 밥 사 먹고 뭐 볼일 보러 가면 시내 나가야 되고 이렇게 해서 시내 쪽에 어디 이렇게 해도 좋은데 왜 거기에다 했냐, 이런 소리도 있긴 있어요. 그런데 나는 이 땅을 사서 이쪽으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이상입니다.

김석환위원장

황혜숙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십니까? 그러면 잠시 협의를 위하여 정회를 하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4분 회의중지

11시 58분 계속개의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토론의 순서입니다. 토론하실 위원 계십니까? 토론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정회 중에 협의한 결과 정읍시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계획안은 좀 더 심도 있는 심의를 위해 보류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럼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6항 정읍시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보류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습니까? 이의가 없으므로 정읍시 2023년 수시분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은 보류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손희경 보건소장님, 김미자 건강재활과장님, 소병호 회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우리 위원회 제2차 회의는 내일 13시 30분에 개의하여 조례안 심사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제298회 정읍시의회 임시회 제1차 자치행정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11시 59분 산회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