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뭐 감사하고는 좀 다르고요. 제가 예산 때나 이렇게 부탁도 드리고 했는 건인데 우리 광역상수도에 대해서 산내에 광역상수도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릴까 싶어서. 지금 산내지역에 보니까 415억 들여서 거의 8차에 거쳐가지고 지금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사실 열악한 여건인데 우리가 지금 산내 같은 경우에는 뭐 정말 말을 하면 오지입니다. 오지까지 이렇게 우리 시에서 해 준다는 것은 대단한 것인데 저는 우리경주시가 인구가 지금 읍․면․동은 다 줄고 있습니다. 유일하게 느는 읍․면․동 중에 산내가 는다는 것은 이해가 안 되시지요?
산내가 인구가 늘었습니다. 산내가 왜 늘었냐 하면 대현 문복 쪽에 울산에 계시는 외지인들이 들어 와서 대현3리를 분동을 해서 지금 대현 4리까지 됐습니다. 그래서 산내 인구가 3,300 넘게 늘어났습니다.
그래서 이분들의 가장 큰 불만이 뭐냐 하면 상수도입니다. 옛날에는 문복 쪽에 거기에 관정을 뚫으면 물어 나왔어요. 그런데 지금 워낙 많이 뚫어버려서 물이 안 나와요.
그래서 지금 민원이 싸우고 하는 게 물 때문에 싸웁니다. 그래서 전에 제가 예산할 때 부탁을 드렸는데 다 23개 읍․면에 광역상수도가 다 보급되면 좋겠습니다마는 지금 양남에 신대는 들어 왔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