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그 뒤에 칠보도 가고 여러 군데 지금 퍼져가고 있습니다. 해결이 안 되고 있어요, 그거. 20년, 30년 전에 집 건축 지어가지고 비가림시설 조금 달아낸 것 가지고도 불법건축물이라고 신고해 가지고.
주민들끼리 싸우고 있어요. 그런데 이상하리만큼 정문 콩에 관련된 거기만큼은 웰빙체험 거기만큼은 잘 돌아가고 있어요. 주민들끼리 지금 다툼도 심하고 서로 못 믿고 막 그러거든요?
그건 뭐냐? 거기에서는 돈이 나오거든. 끊임없이 소득이 나오는 거지.
그런데 소득의 일부를 아까도 제가 수선충당금이라는 명목으로 걷듯이 소득의 몇%는 그곳을 수리하고 보수할 수 있는 돈으로 넣게끔 민간위탁을 할 때 적시를 해야 된다라는 건 동의합니다. 이상길 위원님이 말씀하시길래 저도 말씀드리는 거예요. 꼭 검토하셔가지고 그렇게 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