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이동길 의원 발언
위원 그거 걷어내고 해야 하는데, 무슨 나무를 식재할지는 몰라요. 소나무를 식재하려면 흙을 엄청 갖다 올려야 해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 안전진단 받는다는 거잖아요?
그런데 안전진단을 받기 전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첫째는 이 입지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그렇잖아요? 입지 조건이 맞고 거기에 이건 모든 건 맞는데 안전진단 해가지고 할 수 있으면, 건물주도 신청이 들어왔으니까 하는 거예요.
그런데 하기 전에 주민들이 올라가지도 못하고 입지 조건이 안 맞아. 거기를 가지고 한다는 건 무리한 거예요. 무리한 거예요.
그러면 이 공사를 누구를 위해서 합니까? 그 돈이 지금 얼마 들어갈지 모릅니다, 옥상에. 그런데 그걸 누구를 위해서 하느냐 이거죠.
주민을 위해서 해야 하는데 주민이 못 올라가. 그러면 그냥 녹지 하나만 놓고 그것만 위해서 그 돈을 들여서 해야 하나. 그렇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