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공원입구에 가서 이 안내판, 아시잖아요. 식당들은 무슨 맛집, 모범음식점 이렇게 다는 걸 좋아하지만 실제로 공원 내에는 공원을 그런 용으로 하진 않잖아요. 공원 이름하고 그 외에 지정되는 것들은 거의 하나에 삽입해서 좀 출입구나 이런 부분들이 정리정돈 되어야 한다는 취지에서 말씀드리니까 절대 분별해서 하지 마시고, 다만 신설되는 경우가 있잖아요.
사실은 금연공원의 경우는 지정 된지가 오래 됐잖아요. 안내판들이 노후 됐는데 지금 청정공원으로 새로 지정되면 그거 새 거 만들어주면 추후에 금연안내판 같은 거 노후 돼서 바꾸려고 하면 그때 가서는 이게 새 거니까 못 바꾸는 이런 현상이 생기니 이 차에 그런 부분은 통합 운영하는 게 맞는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현수막 같은 경우도 생각해 보세요. 2개가 지정이 됐으면 예산차원도 그렇고 홍보차원도 그렇고 하나에 두 가지를 홍보하는 게 훨씬 효과 적인데 그걸 양쪽에 다가, 이건 치적 홍보하는 것도 아니니까.
그런 부분 명심하셔서 나중에 예산도 그렇게 해서 감안해서 올리시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