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게 지금 그 부분 이강구 위원님이 이야기한 게 저도 충분하게 공감하는데, 이런 문제가 있어요. 일단은 금연공원 99% 는 지정이 다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통합할 경우 문제가 될게 예를 들어서 달빛공원, 문화공원에 우리 연수구가 축제를 할 경우 지정돼서 거기서 막걸리를 한잔 한다든지 이 자체 축제를 못합니다. 금연은 어차피 담배는 못 피우는 거고 그런 부분 때문에 이게 같이 가기가 상당히 힘든 문제점이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별개 부분으로 하고 추후에 문화가 숙성됐을 때 어차피 같이 갈 건 같이 가는데 금연하고 지금 보니까 금주하고는 같이 되는 게 사실 상당히 우리가 보기는 쉬워요.
저도 뭐 술은 먹지만 담배는 안 피우거든요, 반대로 담배는 피우지만 술을 안 먹는 사람이 있고, 이게 우리가 명목적으로 보면 같이 가는 게 맞는데 이 부분은 같이 가는 걸음이 조금 또 상충되는 부분이 있다는 점을 이해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