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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298회 제1경제산업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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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국장님! 복합체육관을 만약에 거기다 짓게 되었다면 전국체전도 거기서 진행을 해야 되고, 그렇다면 2차선이 너무 협소해서 교통체증을 유발할 거라는 그런 우려도 있었습니다. 충분히 공감은 하는데요.

복합체육관을 이동을 하겠다라는 것은 공감을 합니다. 그렇지만 수성동에 청소년들이 놀 곳이 없습니다. 정읍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내장상동이 지금 2만인데요.

거기는 청소년수련관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읍에서 두 번째로 인구가 많은 수성동 17,000명이 살고 있는데 이곳은 청소년수련관이 없어요. 애들이 버스타고 거기까지 가냐?

안 갑니다. 그리고 지금 인구절벽시대에 정읍시에서 출생률이 가장 많은 지역이 수성동입니다. 300여 명이 연간 태어나는데요.

거기에 상당 숫자가, 지난해에도 1위가 수성동이었거든요. 제 말씀의 결론은 기존에 복합체육관을 짓기로 한 그 부영2차와 뉴캐슬아파트 그 사이의 언덕을 복합체육관은 국민체육센터, 체육공원 쪽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반다비국민체육센터, 그다음에 청소년들이 놀 수 있는 청소년체육관은 반드시 필요하다가 제 말씀입니다. 또 장애인체육사무실이 곰두리스포츠센터에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국민체육센터 지었을 때 그쪽으로 이전하겠다라고 하셨는데 무산됐거든요. 그래서 저는 내심 반다비국민체육센터가 지어지면 그쪽으로 가면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이거 반드시 해 주셔야 된다는 말씀 하나 드리고요. 또 하나는 과장님하고도 말씀을 나눴습니다만 그 언덕이 옹벽이 있고 그 옹벽이 좀 노후화됐고 안전에 문제가 있었거든요.

락폴트를 설치하신다고 했어요. 그걸 지금 하셨다는 건가요, 할 계획이시라는 건가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