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시민들이 굉장히 불안해 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다분하다. 그래서 아까 제가 전자에 말씀드린 것이 센터장님이 일주일이면 그래도 한 이틀 정도는 출근하셔서 정말 중증 환자라든가 이런 분들과 대화해서 정말 그분들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참 좋겠다는 생각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예요. 지금 뭐 다른 뜻이 있어서 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이 데이터를 보면 우리 시민들도 굉장히 불안해하실 것 같아요.
이렇게 정읍에도 많은 정신 질환을 갖고 계시는 분들이 있구나 했을 때 인근에 누가 어떻게 될지 늘 모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보건소에서도 철저한 관리를 좀 해주시고, 자꾸 이제 센터장님 얘기를 합니다만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그래도 오셔서 일반 전문가가 아닌 간호사 선생님하고 이야기하는 것하고 의사 선생님하고 이야기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가 난다. 그렇기 때문에 전문가 선생님이 함께 환자와 대화를 나눴을 때 그 농도는 굉장히 높다 하니 좀 센터장님한테 간곡하게 부탁이라도 좀 드려서 일주일에 한 두 차례 정도는 방문하셔서 중증 환자면 그날 오시라 해서 센터장님과 함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주시는 것이 참 좋겠다, 제 생각은.
그래서 자꾸 우리 과장님한테 소장님한테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다른 게 없습니다. 그렇게 부탁 좀 해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