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김정태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말씀드리면 공인회계사, 세무사 우선선임규정을 삭제하는 부분에서 저는 개인적으로 결산 부분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 예를 들어서 우리가 만일하나 공인회계사 세무사에 선임하는 부분에 결산 시에 문제가 있었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완화하는 거는 괜찮은데 전혀 문제점은 아니고, 지금 결산검사기간이 한 달입니다. 한 달도 사실 제가 볼 때는 좀 부족할 거예요, 그 정도로 결산검사가.
이런 부분에서는 만일 하나 지금 회계사라든지 세무사 이런 부분이 빠지면 제대로 결산검사가 이루어질지도 또 퀘스천마크 부분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격화소양이라고 신발을 신고 발바닥을 긁을 수도 있어요, 진짜로 잘못하면. 그래서 그런 부분은 한번 여러 의견이 나오는데, 일단 우선 유상균 의원님이 나름대로 결산검사위원장도 작년에 한 번 하셨고 해서 나름대로 식견도 가지고 있으니까 이 조례를 시행해 보고 문제가 있을 때 다시 한번 재조정하는 의견 쪽으로 제출합니다.
최대성 위원님, 토론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