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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298회 제1자치행정위원회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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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정읍시가 지금 현재 계속 인구가 감소됩니다. 이분들은 먹고살 거 없으면 또 나갑니다. 그렇잖아요.

우리가 지금 현재 국공립 하나 없애면 민간인들 그만큼 더 여기에 더 안 나가고 더 살 겁니다. 여러 가지 우리 과장님이 노력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지금 정원이 30명인데 현원이 16명 정도 된다는 것은 아마 그 어린이집도 수익은 그렇게 많이 안 날 거 아니에요.

그러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우리 제가 지금 저도 우리 행정은, 특히 우리 시민들이 먹고 세금을 내고 사업자를 내고 세금을 내고 먹고사는 일에는 그분들이 세금을 낸 세금으로 갖다가 또 다른 데에다 이렇게 먹여 살리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되고 그분들 하는 일에는 우리 시에서는 간섭하면 안 됩니다, 사실은. 우리 정읍시가 일례로 우리 시청 공무원들만 차 기름 넣게끔 여기서 제도를 한다면 세수가 나오겠죠.

그러면 일반 주유소는 또 피해를 보겠죠. 이러듯이 우리가 하는, 우리 시민들이 하는 사업에 그분들의 어떤 도움이 될 수 있는 이런 정책을 펴야지 특정인 소수를 위해서 하는 이런 것은 좀 앞으로 개선 좀 해주시고, 아까 김승범 위원님이 참 제가 이런 말을 했을 때 그 관련자는 욕 많이 할 것이라고, 맞습니다, 욕합니다. 그렇지만 저희들이 또 하는 역할이 또 욕을 얻어먹는 역할이잖아요.

욕 얻어먹을 거 감수하면서도 바르게 잡기 위해서 지금 과장님에게 지금 말씀하니까 그런 부분을 좀 더 노력 좀 해주세요. 왜냐하면 나머지 지금 하신 분들은 이분이 또 거기 새로 해서 또 가면 아무래도 그쪽으로 또 많이 갈 거 아니에요. 그러다 보면 또 몇 군데 또 없어져야죠.

그래서 그런 부분도 잘 감안해서 민간위탁 재위탁 저도 승인해 주고 싶어요. 그런데 앞으로 좀 그런 부분을 좀 개선해 주고 희망하기 위해서 지금 현재 미리 얘기를 하고, 저도 다 원안 승인해 주고 싶습니다. 그렇게 아시고 앞으로 잘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