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5분자유발언
최대성 의원 5분자유발언
본의원이 발의도 했지만 자료도 좀 받아봤습니다. 연수구 본청에 2019년도 예상규모가 6,440억 정도 됩니다. 그중에 업무추진비 예산액만 보자면 시책추진비가 1억 8,825만 1천원 정도 됐고요.
기간운용비가 2억 697만원 정도 되고요. 집행율은 보통 90%, 99%에 육박했고요. 2020년에는 총 예상규모가 7천억이 넘었고요.
그런데 반대로 시책추진비는 1억 7,600으로 줄었고요. 그리고 기관운용비는 좀 늘었습니다, 2억 1천만원 정도. 그리고 2021년도에는 예상 규모가 2,170억 정도로 잡혀있고요.
시책추진비는 1억 8,100만원 정도. 기관운용비는 2억 1,600만원 정도 현재 편성되어 있는 걸로 보여집니다. 아까도 재무과장님께서 말씀하셨지만 위에 규칙이나 법률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구에 업무추진비를 넣는 과정에 있어서 히스토리를 말씀드리면 본의원은 아까 제가 설명하다가 위에 글을 잘못 말씀드렸는데 앞서간 것 같아요.
의회 같은 경우는 훈령에 따르면 업무추진비와 공통 경비까지 운용공통경비까지 공개하는 것으로 훈령에 따라서 본의원이 발의를 했는데, 아직까지 제가 확인한 결과에 의하면 전국에서 연수구가 최초로 의회는 의정공통경비까지 공개하는 걸로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그것처럼 연수구 업무추진비 집행기준 및 공개에 관한 조례안에도 최초 4개를 다 담았었습니다. 세세하게 정원가산비 관련된 내용까지 최초로 다 담았었습니다, 4개 항목을 훈령에 나와 있지 않은 부분까지.
집행부의 의견도 듣고, 해당부서의 의견을 듣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훈령에 준해서 표준을 통해서 가자는 의견이 많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본의원이 따라서 했고요. 지금 조례안에는 집행부에 정원가산비나 이런 비용은 다 빠진 상태로 올라왔고요. 물론 훈령에 맞게 하다 보니까 그런 경우고.
본의원이 최초 구 조례안을 준비 때는 그런 부분까지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으로 준비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 조례안이 혼자서도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집행부와 여기에 계신 위원님들께서 같이 함께 하셔야 되는 거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인정을 하였고요. 그렇게 준비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