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고양석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게 맹점이 그게 있어요. 통장 심의를 공무원 3명하고 주민대표 2명하고, 그러니까 다섯 분이 하는데 3명이 결정하면 끝나는 거예요. 나머지 주민자치위원장이나 통친회장이나 바르게살기 이런 분들이 로테이션 해서 두 분이 들어오는데 합이 5명이 하다 보면 3명이 결정하면 끝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그분들이 결정하면 다른 사람들은 그냥 짜맞추기 들어온 거예요. 구색맞추기. 그렇게 돼 있어서 그 통장 한 사람이 로비를 하면 그냥 괜한 현수막만 붙이고 그 사람이 계속 할 수 있는 게 다반사일 수도 있어요.
지금도 통장들이 서로 하려고 굉장히 심하게 다툼도 있는 동도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우리가 그때 이거 심사하고 그럴 때는 그렇게 해서 매번 하면 되겠다라고 했는데 이거 좀 깊이 들여다보니까 그런 맹점이 있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렇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