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위원 할 때는 그럴 때마다 기계 기름칠이라든가 또 지금 그 당시에 설치했을 때와 현재 이용할 수 있는 그런 패턴이 달라지면 방치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때는 거기에서 편하다고 생각하고 많이 모이는 곳이라서 생각했을 텐데 지금은 인구가 좀 이동이 되거나 이러다 보면 그냥 사용도가 떨어지는 그런 곳이 많이 좀 다른 지역에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 한번 통장 회의 하실 때 운동기구 관리실태라든가 이렇게 약식으로 만들면 되지 않습니까?
할 때 통장님 오실 때 마을에 있는 경로당이나 설치된 운동기구에 대해서 관리상태가 어떠한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협조만 좀 구해주시면 우리 새로 구입한 운동기구가 고장나지 아니하고 계속 또 활용할 수 있는 하나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으로 접근해 주시면 운동기구, 또 이동해서 편한 곳에 있을 때는 실태조사를 해서 예산 확보를 해서 좀 이동해 주시는 것도 그 기계를 계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편이라고 그렇게 생각됩니다.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통장님 협조를 조금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한 가지 몰래카메라 준비되었습니까? (「예」하는 이 있음) 읍․면에 공중화장실 요즘에 몰래 카메라 부분에서 피해가 발생, 전에는 많이 되었는데 지금은 많이 감소가 되는데 그 과정에 몰래카메라가 읍․면․동에 있고 특히 보덕동 같은 데는 관광공중 화장실 내지 또 이런 것은 관에서도 보유를 하고 점검을 하겠지만 이런 어떤 유흥 음식점에도 홍보를 잘 해 주시면 언제든지 동사무소에 비치돼있으니까 구매하지 마시고 동에 와서 사용하셔라고 홍보만 해 주시면 우리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보덕동을 이용할 수 있지 않나 그것도 통장회의 때 한번 전달해 주시면 또 지금 빌려가서 쓰시는 분들 없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