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제가 궁금한 건 실장님이 얘기하셨던 미처 챙기지 못했던 분야잖아요, 세심한 부분. 이런 부분들이라고 지금 말씀을 하셨지만 그런 거를 또 얘기하자고 하면, 또 특히 얘기할 게 없고. 여튼 초기단계니까, 전체적으로 관리하는 부서이기도 하니까 이런 거를 계속 말씀드렸던 게 뭐냐 하면 그동안...
좋아요, 구정분야는 큰 틀에서 제한을 하니까 그렇다고 치고 동정분야 만큼이라도 각 15개동에서 앞으로 할 때 각 동만의 차별화된 특화사업들 있잖아요. SOC사업이라든가 인프라구축 이런 것들은 당연히 큰 예산이 들어가고 하니까 당연히 서로 하고 싶어 하겠죠. 그런 것들은 중장기계획으로 가지고 있다는 거를 상기시켜 주시고, 지역 내에서는 배정된 금액에 맞춰서 이런 사업들이 단발성으로 ‘이거 그냥 해 주세요’하고 끝날 게 아니라 주민들이 매년 계속해서 이 사업은 우리 연수구 내에서는 이거 하나만큼은 지속사업으로 계속 갈 수 있는 사업들이 선정이 되게끔 하고, 그런 사업들이 모범이 되니까 타동에서도 이런 예시형을 가지고 사업발굴을 해 달라는 방향으로 가야 이게 어느 정도 자리잡음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