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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37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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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직접적으로 훼손복구지가 우리가 원하는 곳에 할 수 있도록 인천시에서도 배려를 해야 하는 거고 일반적으로 산정하기보다는 협의가가 필요한 거잖아요. 그리고 피해를 볼 수 있는 연수구민이 남촌일반산업단지가 지금 상태라면요. 사업변경이 이루어지지 않고 지금 형태로 들어온다고 하면 반경 1.5㎞까지 한다고 하면 연수2동, 연수1동, 청학동 일부까지 피해가 갈 수 있는 건강권 위험을 받고 있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남촌일반산업단지 스마트밸리주식회사에서 언론에서만 계속 떠들고 있는 거예요. 친환경산단을 조성하겠다고 하면서도 제일 쉬운 방법이 있거든요. 말로만 하지 말고 실제로 행동에 옮겼으면 좋겠어요.

사업계획서 변경을 인천광역시에 요청만하면 되는 거거든요. 친환경산단 조성하겠다는 사업계획서를 인천시에서 다시 제출하면 거기에 대해서 인천광역시에서 심사를 해서 최종 국토부나 승인을 받도록 하겠지요. 그런데 그런 절차는 하지 않으면서 말로만 언론에서만 계속 주민들을 호도하는 듯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저희가 더 화가 나는 거거든요.

이런 부분에서는 진짜 연수구청장님뿐 아니라 청장님도 친환경산단이 들어오지 않으면 반대하겠다는 말씀을 하셨잖아요, 의회에서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구하고 공무원분들하고 주민들이 똘똘 뭉쳐서 저 부분을 막아내야 된다는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거 외에 제척부지 관련해서 훼손지복구 예정지가 인천광역시에서도 지금 연수구가 원하는 쪽으로 빨리 조치를 취해줘야지만 저희가 피해를 보고 있는 선학동 주민들한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될 수 있거든요.

지금 선학동 주민들은 다 결정이 났는데 왜 착공이 안 들어 가냐, 왜 준비가 안 되고 있냐, 이렇게 말씀하세요. 저희는 말씀드리지요. 선학동 주민들이 무조건 다 그걸 반대하는 건 아니에요.

친환경산단이 조성된다면 주민들의 의견은 또 달라질 수 있는 거고 그런데 지금 상황에서 보면 남촌산단 일반산업단지 스마트밸리에서 본인들이 사업적으로 정확하게 제스처를 취해줘야지 주민들한테 더 이상 피해를 안 준다고 보고 그리고 선학동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건립에도 빠른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보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 지역구 의원님들뿐만 아니라 전체 의원님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노력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도 지금 계속 언론에 이런 플레이를 하고 계신데 실질적으로 남동스마트밸리(주)에서도 책임을 가지고 연수구 주민들의 건강권을 위해서 빠른 결정을 해주셔서 모든 게 잘 풀릴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지금 부서가 건축과로 넘어갔으니까 건축과 할 때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 부분은.

송도5동 행정복지센터 복합청사 건립이 설계공모가 5월로 되어 있는데요. 착공이 내년 6월로 되어 있더라고요, 예상이. 지금 보니까 행정복지센터 바로 옆에는 소방서가 벌써 개청을 해서 운영 중에 있고, 그 뒤쪽에도 교회가 건축 중에 있고 그리고 행정복지센터 뒤에도 청소년수련관이 지금 설립될 예정이잖아요.

그것도 연수구에서 진행예정이잖아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