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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237회 제2자치도시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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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좋은 말씀 해 주셨는데 지금 등록, 자원봉사자가 많은 곳은 그만한 이유가 있지요. 학생들도 많이 등록되어 있고 그런데 실제로 이제 자원봉사가 말 그대로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가 이루어지려고 한다면 그분들이 무슨 자원봉사활동해서 수익이나 보상을 바라시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자발적인 참여인데 그러려면 이런 자원봉사에 참여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다른 만족감 뭐 어떤 명예라든지 이런 부분을 충족해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여전히 금액이 적지 않나 일단 최소한의 활동을 서포터 할 수 있는 비용이 되어야 하는데 인원대비로 한다면 1인당 6,900원꼴밖에 안 되는데 이거 잘 알다시피 최소한 요즘 1인당 최저급여로만 계산을 해도 그러니까 어차피 이분들이 자원봉사기 때문에 금액적인 보상을 바라는 게 아니시니까 그걸 감안한다 할지라도 최소한 그래도 활동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으로 뭔가 지원할 것이 있을 텐데 제가 보기에는 우리 지금 1년도에 있는 사업 중에 1인당 사업단가로 따지면 최저금액 중에서도 진짜 제일 낮을 거 같아요.

이런 것들이 선행되어져야 참여하시는 분들이 보람도 느끼고 그래서 참여율을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 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년도에 봤을 때 코로나19 때문에 참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연수구 자원봉사센터가 활발하게 활동을 했고 그다음에 또 아무튼 상도 받고 한 부분은 너무 긍정적이고 좋은데 아무튼 올해 또 연수구가 유네스코학습도시 국제회의를 지금 현재 유치해서 준비 중인데 그 어느 때보다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이 필요하지 않습니까? 그러기 위해서는 한번 사업비 부분에 국비나 시비를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 그 다음에 구비로 책정됐지만 인원대비로 너무 적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은 지속적으로 한번 연구해 보심이 어떤가라는 바람을 가져봅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