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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278회 제1복지건설위원회202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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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2006년, 지금으로부터 한 17년 전쯤 되겠네요. 저도 환경정책분과에서 일을 했던 한 사람으로 핸드폰 내에 20명 정도 지금도 활동을 하고 있어요. 이분들 다 능력 있는 분들입니다.

물론 대학교수도 있고 각 분야에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지금 제가 과장님 말씀을 들으니까 그럼 여기에 있는 20명이 일을 안 한 게 아니라 일을 하고자 했지만 환경과에서 일을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주지 않았기 때문에 그랬는데 활동이 저조했기 때문에 위원회를 통합을 한다, 이게 이해가 안 가는 거예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를 들어서 중랑천 정화 작업이라든가 이런 거 할 때 볼 만들어서 던진 거 아시죠, 볼? 황토흙에다가, 해서 던지면서 중랑천을 살기 위해서 그런 거 했던 부분, 또 우리나라에서 자생하지 않는 외국 식물 있잖아요.

그런 것들 퇴치 작업이라든가 여러 가지 다 했어요. 그런데 환경과에서 실질적으로 이 부분을, 제대로 위원회를 활성화되지 못하게 만들었기 때문에 나머지 위원들이 활동을 못 한 거죠.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