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하면 지원되죠? 그렇죠, 이런 연계성인데. 전년도에 사실은 2019년도에 평생교육과 마을자치과가 마을학교와 그다음에 마을교육에 관련된 공통주제 유사한 용역보고서를 2건을 2천만원짜리를 태웠어요.
그 내용을 보면 2개의 주제가 공통분모로 거치는 곳이 바로 이 마을교육과 그다음에 마을학교 이런 개념들이 엮이고 이런 클러스터 돼야 된다는 거로 마감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전년도에 이런 말씀을 드린 거예요. 여러분들이 제출한 보고서에 그렇게 되어 있으니까.
그렇지요? 혹시 잊어버렸으면 다시 가서 한번 읽어보시든가 아니면 보고서가 없으시면 제 방으로 오시면 제가 다시 보여드릴게요. 여러분들이 제출하신 보고서에 그렇게 결론이 되어 있거든요.
그렇다면 두 기관이 공통된 결론을 내렸다면 이런 것들을 좀 적극적으로 협력해서 마을교육과 마을학교가 좀 자생력이 커지고 그다음에 사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싶어서 제안을 드렸던거든요. 이 앞에 평생교육과 과장님도 같은 말씀을 하셨어요. 그러니까 그거지요.
결국은 볼빨간사춘기 예를 드신 이쪽에서 3명, 5명 학부모가 됐든 지역주민이 동아리모임을 한다 그러면 마을자치과에서 지원하지요. 컨설팅도 해 주시고. 이분들이 지역에 자녀뿐만 아니라 우리 사춘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해서 이러한 사업을 갖다가 확장하겠다고 한다면 그때는 평생교육과에서 지원할 수 있잖아요.
이러한 것들을 좀 부서 간에 협의를 해 주셔서 그렇게 하면 시너지 효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죠, 상식적으로? 그런 것들을 주문 드렸던 거니까 이게 아마도 본위원이 잘 모르는 행정적인 문제는 분명히 있을 거라고, 제가 이해 못 하는 부분이.
그러나 그러한 부분들은 저보다 더 훌륭하신 과장님과 팀장님께서 적극적으로 해결방법을 찾아봐 주실 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