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내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다른 곳에 조금 아끼고 시상금이 너무 적더라. 10명이 출연을 했는데 상금 50만 원 받아 가면 그거 어떻게 된대요? 차비라도 안 나오겠어, 차비도 안 나와.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해서 앞으로 내년 행사에는 예산을 좀 세워주시고, 그 친구들이 어떻게 보면 학생들이고 또 젊은이들이에요. 그래서 그 친구들이 동학이라는 참 어떻게 보면 행사를 홍보도 좀 할 수 있는 홍보대사 역할도 할 수 있게끔 좀 해서 시상금을 좀 올려주는 것이 좋겠다. 그래서 이것을 정읍뿐만이 아니라, 물론 지금 뭐 이게 헌법 전문에 게재한다, 어쩐다, 하는 이야기는 나오고 있지만 아직 실시가 안 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도 충분히 고려하셔서 전국적인 행사로 몰고 갈 수 있도록 그 부분만이라도 내년부터는 좀 적극 협조를 해 주시기를 좀 부탁을 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