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2006년이면 한 25년, 그렇지요? 아, 15년? 15년 만에 이거.
뭐 한 번 지어놓으면 평균 한 20년 이렇게 가지 않습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뭐 한두 달 더 고려하고 해서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고,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선학별빛도서관은 정말 그 인스타그램에 보시면 사진도 엄청 많아요. 그러니깐 지역주민들이 이쁘니까 자꾸 사진 찍어서 인스타에도 올리고 막 이렇게 홍보하는 거 같아요.
저는 우리 연수구에 있는 도서관이 아니, 그랬었는데 왜 갑자기 이렇게 됐는지 너무 전... 그리고 저희 연수구에 각종 공공건축물이 진짜 이뻤거든요. 이쁘다는 평도 많았고 각종 광고나 이런 데서 잘 나왔고.
그런데 작년부터 갑자기 이게 아주 그냥 레고블럭 쌓듯이 디자인을 단순화해서 이 단순한 게 뭐 이쁘다는 평인지 아니면 그게 혁신인지 모르겠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더 이거 좀 한번 생각을 좀 바꿀 필요가 있지 않나 싶어요. 이거 갑자기 왜 이러는지는 모르겠는데 이유는 있겠지요, 분명히. 그런데 좀 한번 이런 부분을 한번 고려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아쉬운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릴게요.
제 시간이 다 됐기 때문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