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항규 의원 발언
위원 하면 됩니까? 하나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이 지역구에 우리 능력 있는 최재필 의원님과 최영기 의원님이 계시는데 이건 뭐 지적보다도 나름대로 또 우리 면장님 새로 오셔 갖고 작년에 2022년도 보니까 불법 쓰레기 투기 한 4건 정도를 단속을 했는데 작년에는 그래도 우리 팀장님과 면장님, 우리 지역구 의원님들 같이 해 가지고 단속 건수가 1건도 없는 걸 보니까 많은 홍보와 현곡면민들의 이 쓰레기 분리수거 선진화 문화가 정착됐지 않겠나 그렇게 칭찬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약간의 당부 말씀을 드리면 이제 다른 지역에도 어떤 일이 있었냐면은 현곡에는 지금 보니까 그 고정식 CCTV가 6대 있고 이동식이 한 12대가 지금 설치돼 있더라고요. 민원이 거의 이제 대부분 들어올 겁니다. 어디에 뭐 쓰레기 불법으로 버렸다 하면서 이제 그런 민원을 받아 가지고 이제 이게 CCTV를 고정식은 전기로 사용하다 보니까 이게 이동하기는 조금 힘이 들 겁니다.
말 그대로 이동식은 이동할 수 있는 그런 그 여건이 된다고 보거든요. 어느 정도 이게 정착이 돼 있으면은 시민들이 이 카메라가 있기 때문에 함부로 이제 버리지 못하는 그런 정착단계가 이래 오더라고요, 뭐 한 몇 개월에서 1년 정도 있으면은. 그러면서 이제 다른 쪽에 또 민원이 막 발생이 되면은 이 카메라는 한정이 돼 있고, 이게 또 구입은 이게 자원순환과에서 다 구입을 할 것입니다.
예산을 재배정 해 준다든지 그런 시스템으로 알고 있는데, 뭐 예산에 한정이 있다 보니까 많이 구입은 못 하고 어떻게 이제 이거를 이용을 하냐면은 저도 한번 지역에서 경험을 했는데 심한 곳에 민원이 들어오면은, 말 그대로 이동식이거든요. 이 이동식 12대 중에서 가장 괜찮은 데를 그쪽으로 또 이동을 시켜 주는 겁니다. 이 방법은 보니까 자원순환과에 연락을 하면은 바로 이동을 설치해 주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고 그 이동하는 설치비용도 뭐 한 20만 원에서 30만 원 업체에 주는 거 같더라고. 이렇게 하면은 굉장히 민원도 해결되고 원활하게 그런다 하는 그런 또 말씀을 한번 드려볼게요. 거의, 앞으로도 혹시 그런 상황들이 있으면은 잘하고 계시지만 그런 방법도 있다 하는 그런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