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도로점용 정비사업에서 마지막으로 315쪽, 원도심 같은 곳에 지금 등기구 교체하고 LED로 교체하는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저희 연수구가 골목골목도 생활안전 CCTV가 많이 설치돼요. 그런 조달제품이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요즘 지하주차장이나 쇼핑몰 가면 CCTV 감시카메라를 따로 들어오는 입구에 설치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설치 하냐면 주차하는 자리에 파란등, 빨간등 들어오는 곳에 카메라를 같이 설치해요. 그것처럼 저는 이게 업무의 효율성이나 관리의 필요성에 있어서 좀 단순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골목골목 저희가 CCTV 설치할 때 등기구를 설치할 때 안전관리과와 협의해서 가능하면 일반적인 생활 CCTV를 같이 설치하면 어떨까. 그러면 등기구 기본 프레임 설치하는 비용 이런 부분이 몇백만원이 절약되거든요.
그런면에서 장기적으로 시범사업이나 아니면 그런 제품이 있다고 하면 좀 큰길가는 어렵다고 봐요. 그런데 골목골목은 비춰지는 면이 넓지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번 실용화했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