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일단 다른 데까지 제가 많이 보진 못했지만 지하철 주변을 봤을 때 동막역 구간부터 송현아라고 하지요. 그쪽 구간부터 해서 선학동까지 봤을 때 일반적으로 사업자들이 조치하는 걸 제가 다니면서 몇 번을 봤어요. 작년하고 달리 요즘은 정리하는 걸 아침 일찍 직원들이 나와서 하더라고요.
그런데 정비를 사실은 불법으로 갖다놓는 거지만 차량을 무분별하게 놓지 않고 본인들이 정한 자리가 있나 봐요. 거기에 가지런하게 놓는 모습 보면서 그런 면에서는 어느 정도 구하고 협의를 했을 거라고 생각하고 지속적으로 또 해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일반적으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한 10대 정도가 동시에 서 있어요.
그런데 하나가 누가 건드려서 무너지면 옆에 버스 타려고 하셨던 승객들이 다칠 위험성이 있거든요. 그런 부분도 같이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작년에도 말씀드렸던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