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유상균 의원 발언
위원 한번 그렇게 저희 연수구처럼 타이트하게 관리해 주면 고마운데 사실은 이번 사건을 통해서 본 위원도 인천시가 연수구처럼 하수관로를 타이트하게,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가라는 의구심을 갖게 됐고 그 현장에 나왔던 직원들과 대화를 해 보니 그러한 것들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전혀 답변을 못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무튼 하수팀장님도 자리에 동석하고 계시지만 어떻게 합니까? 이러한 사건사고를 통해서 제일 크게 피해를 입는 건 우리 연수구민들 아닙니까, 그렇죠?
민원도 연수구민들이 제일 많이 넣고. 그러니 관할권 문제는 차치하고라도 저희 구에서 챙겨야 할 부분을 폭넓게 해석해서 관심 있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조만간에 이제 올해는 비도 많이 오지 않을까라는 각종 기상관측소나 이런 곳에서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데 날씨도 좀 풀렸고요.
조만간에 비가 오면 현재 우수관을 오폐수가 여전히 흘러가고 있지요? 그것이 작년에 본다면 작년에 승기천이 한 6번 정도가 교각 근처까지 물이 해서 우리 환경과에서 승기천의 진입을 차단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사업에는 작년을 경험 삼아서 아예 자동으로 진입을 못 하는 기계장치를 지금 해서 환경과에서 준비하고 있거든요.
또 안전관리과에서도 역시 준비하고 있고. 그런데 혹시 또 3-4월에 비가 많이 와서 그게 넘쳐버리면 전량 다 이제 승기천으로 유입되는 걸 막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렇기 때문에 좀 이럴 때 진짜 신속하고 긴급한 사업진행이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아무튼 적극적으로 빠르게 해결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