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지적이 아니고 우리 산불감시원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월성동 같으면 지금 대부분이 국립공원이에요. 남산이라든지 그다음에 명월산이라든지 이런 데 산불감시원 역할이 아주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관리는 잘 되고 있어요. 잘 되고 있는데 이게 지금 11월, 12월, 1월, 3월, 6개월이지요? 그렇지요? 6개월인데 올해는 아마 15일 연장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각 읍․면․동에 보면 이거를 전에 제가 꼽는 기준도 제가 만들어줬어요. 만들어 주고 그다음에 예산도 뭐냐 하면 예산을 다 소진하라고 했습니다. 뭐냐 하면 이분들은 6, 7개월 동안 직업으로서 나오는 것입니다, 직업으로서.
그래서 직업으로서 나오는 거기 때문에 그 임금을 보전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어떠냐 하면 비가 오면 못 나오게 하고 임금을 다 지급 안 하고 하는 것은 이게 잘못된 것이다, 지적을 하니까 산림과에서도 그거는 맞습니다 라고 했다는 말이에요. 그래서 뭐냐 하면 각 읍․면․동에서 예산은 아예 딱 정해져서 시간당 얼마 정해져 가지고 인원수대로 예산이 배정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예산을 다 이분들한테 다 줘야 되는 거예요. 비가 오더라도 아니면 집합교육을 시키더라도 와서 교육을 하더라도 다 급여를 지급할 수 있도록 여기 지금 보니까 대부분 잘돼 있는데 혹 이렇게 보면 안 되는 데가 있습니다. 동장님, 아셨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