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장길천 의원 발언
위원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를 맡고 있는 제가 어제 국민의힘 최일환 원내대표님하고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좀 했습니다. 했는데, 적어도 의장단이나 상임위원장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 가지 마음적으로 굴곡적인 부분은 있지만 이번에 예결위원장 선출을 기점으로 해서 한번 같이 화합되는 그런 부분을 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이러한 부분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끼리 안으로 나왔던 부분을 최일환 원내대표님한테 말씀을 드렸습니다. 1차적인 안은 이번에 더불어민주당한테 예결위원장을 주고 다음번에 국민의힘에서 특별위원장을 가져가면 좋겠다는 부분을 말씀을 드렸고요.
그것이 좀 불가능하다고 하면 이번에 국민의힘에서 예결위원장을 하시고 그다음에 나오는 특별위원장에 대해서 더불어민주당한테 배석을 해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말씀드렸고 그것을 오늘까지 답변을 달라고 해서 조금 전에 연락을 받았는데 그 부분 자체가, 두 가지 부분 자체가 어렵다 하는 연락을, 통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최일환 원내대표께서 그렇게 통보를 줬다 하더라도 위원장을 맡고 있는 추윤구 위원장님께서 한번 잘 조율을 해서 이번부터 예결위원장 뽑는 부분을 서로 거수투표 없이 추천식으로 나갔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