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한 가지 민원사항이 있어서 계신 김에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저희 보호구역 내 과속경고 표지판 설치사업이 작년에도 1억원이 편성돼서 5곳에 설치를 했고 지금 계속 운영 중인데 표지판이 좀 업그레이드되고 있는 거 같아요. 기존에는 ㎞수 제한이라는 표시만 떴는데 지금은 속도가, 제한속도를 잘 지키고 있으면 ‘함박웃음’ 표시가 나고 그리고 그 이하면 ‘함박웃음’ 표시에 ‘안전운행’이라는 문구도 쓰고, 30㎞가 넘어가게 되면 ‘찡그림’ 표시가 뜨고, 그리고 ‘속도위반’이라는 표시가 뜨더라고요.
그런데 예전에 최초에 한 건 그런 게 없고 그냥 LED로만 깜박깜박하게 된 게 일부 있는데 어디라고는 말씀을 안 드리는데 이거 지금 신규로 설치된 거 포함해서 몇 개소인지 모르겠지만 일부 LED판이 나간 곳이 있어요. 이것은 초저녁 시간에 한번 점검을 통해서 시설물 전체 점검이 필요할거 같아요. 그리고 지금은 못 느끼는데 이제 6월, 7월 정도 되면 나뭇잎이 커지면서 표지판이 안 보이는 곳이 굉장히 많아요.
이것은 공원녹지과하고 협의를 해야 하겠지요. 관련해서 올해도 보니까 교통안전시설물 정비를 통한 교통사고 예방사업으로 4억원이 편성되어 있는데 시설물유지비로 하실 건지 이 비용에 들어가는지 모르겠지만 시설안전에 대해서 이 부분도 신경써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