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근본적으로 안 가버렸을 때. 초등학교를 가야 되는데 쉽게 말해서 안 가버렸어. 그랬을 때 그런 아이들을 발굴해서 정말 좋은 길로 인도해 주고 하는 게 우리가 할 일이지.
이게 지금 이런 데이터는 그렇게 나는 중요치가 않다 하는 생각이거든요. 흔히 매스컴에 가끔씩 나오지 않습니까, 우리가 봤을 때? 쉽게 말해서 초등학교를 취학아동 통지서를 보냈어.
그런데 아무 말이 없고 학교도 안 와. 그랬을 때 그 아이들을 우리가 좀 추적이라도 해서 그 아이들이 원내로 들어올 수 있도록 우리들이 알선도 해주고 하는 게 더 급선무다. 학교를 다니다 그곳에 적응을 못하고 탈선을 하고 하는 것은 그 차후 문제고 근본적으로 학교를 진학을 안 해버린 그런 친구들이 있으니 그 친구들을 발굴을 해서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에도 좀 관심을 두셔서, 물론 교육지원청에서 다 하고는 있고 하지만 교육지원청보다도 어떻게 보면 세심하게 챙길 수 있는 곳은 우리 시청이다. 면이나 청에서 등록하지 아니한 아이들의 부모를 찾아가서 만나서 그 아이가 왜 학교에 등원을 하지 않는가, 그 이유도 좀 봐야 된다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지 않은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