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게 가장 관점을 두고 우리 시에서는 해야 되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제가 말씀을 드리니까요. 제가 보면 그들이 가정에서 조금 탈선하고 학교 밖으로 나와서 활동하는 데 있어서는 자기 부모들의 교육이나 이런 문제도 굉장히 중요하다.
그래서 그 아이들뿐만이 아니고 그 아이들의 부모도 어느 날은 교육을 좀 시켜서 그 아이들이 다시 자기 또래와 어울려서 학교에서 집단생활을 하면서 사회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우리 성인들이 도와줘야 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그 아이들뿐만 아니라 뭐 할 때는 부모들도 좀 모셔다가 교육을 시켜서 어떻게 하면 이 친구들이 학교 밖으로 나오지 않고 원내에서 또래들과 함께 어울려서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인가, 서로 부모와 상담사 선생님들이 고민하는 그런 자리도 좀 주선하는 것도 좋겠다 하는 차원에서 말씀드렸으니까요. 하여튼간 잘 교육시켜서 다시 원내로 들어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