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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239회 제1자치도시위원회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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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 생각에는 그냥 생활문화시설로 연수갤러리를 지금 1년여 정도 남지 않고 만약에 의원 수도 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지금 연수갤러리가 의회사무국으로 운영하려는 그런 예상도가 나와 있어요. 그런 면에서는 여기를 제외하고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이거든요.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서 지금 갤러리 대관도 되고 있지 않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검토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이것도 지극히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기존의 진달래생활문화센터 2018년경에 리모델링을 통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그리고 507문화벙커 생활문화센터는 작년에 시와 구비 일부를 합쳐서 실제로 지금 사용을 하고 있고요.

시에서 의견을 좀 들어보면 문화체육과에서 신청은 했지만 여기는 주민편의시설이라는 거예요. 그런 면에서는 지역구 시의원님들의 얘기를 들었을 때는 주민들이 전체적으로 이용하는 전체주민시설이었으면 좋겠다는 의지로 해서 예산을 내려보냈다고 그런 취지로 말씀하시더라고요. 문화체육과에서 관장하고 있지만 그리고 문화재단에서 일부 운영하고 있지만 진달래문화센터 규모와 그리고 507문화벙커의 규모나 시설로 봤을 때는 이건 주민들한테 항시 개방하는 주민시설로 변경해야 된다는 개인 의견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민간 위탁이라든지 지금 문화재단도 어떻게 보면 위탁을 하고 있는 거고요. 그런 상태에서 진달래생활문화센터와 507문화벙커는 마을공동체, 주민자치, 문화예술인들 다 포함해서 주민들이 쉽게 이용하는 시설로 운영이 되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을 문화체육과에서 관장하는 거는 저는 반대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