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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동협 의원 발언

282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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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면장님, 수고 많았었습니다. 그리고 전역 잘하시고, 고생 많았습니다. 감사자료를 보니까 내가 일단 먼저 칭찬부터 먼저 하고 그다음 좀 물어볼게요.

예를 들어서 설계변경을 했을 때 가장 어느 면, 동보다 가장 상세하게 해놨어요, 설계 변경의 사유를. 그걸 굉장히 높게 평가합니다. 그리고 그 뒤 자료들도 상세하게 강동면이 추진한 1년의 자료를 굉장히 잘해 가지고 고맙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2022년도에는 설계변경이 보니까 25건이고, 23년도에는 36건으로 11건이 늘었습니다. 이걸 보면은 설계단계에서부터 시공까지 하는데, 우리 토목 담당 계시죠? 토목 담당 우리 주무관께서 설계를 할 때 우리가 한정되게 돈에 대해서 픽스를 해놓으면은 설계가 틀릴 수가 있어요.

돈에 맞춰서 대충 설계를 하기 때문에. 자체 설계, 간단한 건 자체 설계도 있을 것이고 설계를 의뢰를 보통 하잖아요, 그죠? 근데 현장하고, 현장하고 안 가보니까 이래 설계변경이 많아 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긴급으로 어쩔 수 없는 설계변경을 하다 보면 조금 조금씩 이루어질 수 있는데 이 설계변경이 쉽게 이야기해서 도로 포장을 하는데 맨바닥에 포장하는 거하고 논에 농로길 넓히는 것하고 좀 틀리죠, 그죠? 그러면 설계가 어떻게 해야 되냐 하면,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알지요? 이런 것이 확인 안 되고 설계에 의해서 납품받아서 발주를 주는, 수의계약을 한다면 주는 겁니다.

그러면은 해놓고 돈에 맞춰가 할라니까 옳게 하는 업자들은 이건 안 된다고 하거든. 그러니까 변경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는 거예요. 조금 조금씩 더 들어가고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현장 중심으로 설계를 좀 해 주시고. 돈이 설계 금액이 많지 않기 때문에 예를 들어 가지고 200만 원, 300만 원, 400만 원 이래 가잖아요, 그지요? 그러니까 그런 거보다도 조금 그거해서 현장에 꼭 좀, 바쁘더라도 현장에 가서 설계하는 사람들이 그래 하고 발주를 미리 하면 그 구간만큼의 좀 적더라도 설계변경이 좀 적어지지 않나 그래 생각하거든요.

그런 유의를 해 주시고. 하나만 더 할게요. 우리 시유 대부현황에 보면 대지 2필지가 지금 대부를 했습니다.

있지요? 거기 지금 집을 지어져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