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다른 데 가입 많이 하고 광역단체라든지 이렇게 또 참여하고 이러면... 인도적으로 대북 지원하는 이런 단체가 무수히 많습니다, 이것 비슷한 게. 그래서 명분만 지방정부협의회지 사실은 사조직 비슷한 조식을 또 양상할 수도 있고.
그리고 또 기본소득 지방정부하고 80-90% 겹쳐, 단체가 희한하게. 이거 결국은 모든 거는 사필귀정으로 돌아갑니다. 돌아가는데 판단을 우리 해당 부서에서 잘하셔서 또 보는 눈에 따라서 불안돈목이라고 부처의 눈에는 부처가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돼지가 보인다고, 조금 다를 수는 있겠지만 한번 잘 견리사의를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럼 토론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께서는 토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상균 위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