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유상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하나 좀 의견 말씀드릴게요. 남북평화협력 지방정부협의회가 지금 50개 현재 참여하고 있는데.
지금 외람되게 현재 여당 유력 대권 후보가 주도하는 이 단체입니다. 신문기사에도 일부 나오고 해서. 남북평화협력이라는 이 자체가 사실은 우리가 지자체에서 할 수 있을까 할 게 뭔지 여러 가지 또 생각도 해볼 고민도 있고.
여기 지자체를 보시면 강원도는 또 하나도 없어요, 가장 인접 지역에. 경기도도 이북하고 아주 가까운 쪽은 다 빠지고 있고 우리 연수구만 유일하게 지금 기본소득 부분하고 이거하고 같이 지금 지방정부협의회에 되는 부분인데, 기본소득은 기획복지 쪽인데. 이 부분은 제가 볼 때는 남북문제는 사실 천우신조라고 하늘이 돕고 신이 안 도우면 지금 될 사항도 아니고 이 부분을 잘 좀 고민해야 되지 않을까.
이게 지금 주선하는 해당 대권 후보가 어떻게 보면 또 줄 세우기하는 그런 면도 있는 것 같고, 하여튼 나중에는 만시지탄도 우려됩니다. 그래서 저는 제 개인적인 소견은 쉽게 지자체를 대상으로 조직을 만드는 느낌도 있고, 그렇죠? 그래서 잘 좀 고민해서 이 부분은 해당 부서에서도 한 번 더 시간을 가져 보십시오.
괜히 어설픈 플랫폼을 만드는데 잘못 들어갔다가는 또... 이 단체가 좀 침소봉대한 면도 있는 것 같아요, 아주 조그마한데 아주 크게 확대하는. 과장님 생각은 어때요?
제 생각을 짧게 말씀드리면 좀 그런 면이 있는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