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일단 이사장님의 사과부분은 잘 알았고요. 제가 아까 말씀하신 대로 노조 재발방지를 위해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입장표명을 해 달라고 분명히 전달해 주시고요. 입장표명이 안 됐을 경우에는 2차 본회의 때 이 부분에 대해서 자유발언을 통해서 구민들한테 공개적으로 알려줄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대로 연수구의회에서도 그렇고 연수구에서도 연수구시설관리공단 특히 그분들을 무슨 직이라고 하죠, 시설직이라고 하죠? 시설관리공단이 왜 생겼습니까? 생긴 이유 중에 하나도 그분들이 비정규직화를 정규직화를 하기 위한 조건도 분명히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좀 안정되게 일자리를 해 드리고 최근에는 문제가 됐던 생활임금 이런 부분도 시작한지 얼마 안 됐지만 우리 동료위원들이 많은 관심을 가지고 해서 짧은 기간에 정리돼서 그런 부분도 됐고. 그리고 오죽하면 저희가 임금체계라든가 이런 부분도 감안해서 오죽하면 이분들한테도 호봉제도 적용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라고 하는데 이렇게 비수를 꽂으면 어떻게 같은 파트너고 동반자냐고요. 이 부분은 저희한테 이런 거예요.
이거는 저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최소한 연수구 안에서는 하나가 돼야 된다는 거예요. 송도가 연수구가 아니라고 하면 아무 상관이 없는데 지금 여기 안에도 마찬가지예요.
지역 안에 우리 동만 아니면 연수구 안에서는 다른 데도 괜찮다는 이런 인식을 가진 사람들도 있고 그것도 지금 못마땅한데. 나중에 사과 요구할 때 저희한테 하라는 게 아니에요. 지금 힘들어하는 몇날 며칠 주민들이 이것 때문에 난리인데 사실 주민들한테 사과하라는 얘기예요.
잘 전달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