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아까 밖에 계시면서 일반적인 얘기는 들으셨을 거 같은데요. 먼저 통장모집하고 면접에 대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겠습니다. 아까 동춘2동의 예를 들었는데요.
동춘2동 동장님께서 동춘2동의 경우는 동장님, 팀장님, 그리고 통장자율회회장님, 총무님 이렇게 면접위원으로 들어가신다고 했는데 동별로 다 차이가 있지요. 그 자격은 동장님이 가지고 계신 거고 그런데 그 면접과정에서 이제 대부분 다른 동도 보면 자생단체회장님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고, 통장자율회회장님이 거의 들어가시고 그런데 통장자율회회장님이 들어가서 오해를 산 동이 일부 있나 봐요. 동장님은 모르는 상태에서 그러셨겠지만 저는 이건 100% 동장님의 임의 권한이기 때문에 동장님들께서 잘해주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면접위원 조차도 동장님이 보안을 지키셔야 해요. 누가 누가 들어왔다가 외부로 유출되기 때문에 이것은 100% 동장님들의 권한이에요. 뒤에 팀장님들 두 분 계시는데 다 아시겠지만 통장면접 과정에서 면접위원들이 들어오시는데 일부 동에서 그 아시는 분들 그리고 인맥 있는 분들 이렇게 하는 과정에서 그런 오해를 살만한 일이 좀 있었나 봐요.
그래서 동장님께서 면접위원을 하실 때 매번 같은 분을 하시게 되면 그 현재 통장님들이나 아니면 들어오신 분들에게 다 알려주게 되어 있거든요. 그 주변에서 통장 모집할 때 누구누구 신청하고 그러면 서로들 공유하시는데 예를 들면 복수의 인원의 한 통에 면접 보러 왔어요. 왔는데 통장회장님하고 인맥이 있으신 분이에요.
그러면 본인이 직접 그 사실을 알게 되면 제척이 돼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약한 거 같아요. 그래서 이것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동장님들의 권한이기 때문에 동장님들께서 먼저 당일 날 면접을 볼 때 아시는 분이 있다면 본인들은 면접할 때는 제척이 될 수 있도록 대기면접위원을 한 분 더 선임하셨다가 그렇게 면접을 진행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릴게요.
그리고 면접위원이 밖으로 세워나간다면 동장님들의 다 잘못입니다. 그래서 아까 동춘2동 동장님의 말씀을 빌리자면 ‘이쪽 동에서 그분들이 수행을 할 수 없을 때는 인접 동에 있는 통장자율회장님이라든지 모셔서도 할 수 있다’ 그래서 저는 면접위원분들이 동에 따라서 세 분이든 다섯 분이 들어가는데 그 중 한 분 정도는 중립을 위해서 그렇게 하시는 것도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뭐 필요하면 다른 동의 동장님이 오셔도 되거든요.
그런 면에서 좀 오해를 받지 않는 그런 부분이 있었으면 좋겠고요. 거기에 따라서 이미 정해진 거라고 이런 식으로 얘기가, 오해가 나오지 않게 그렇게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러다보니까 조례가 잘못된 거 아니냐고 자꾸 얘기하세요.
그런데 조례에서는 큰 틀에서 잡아드리고, 중요한 면접위원 선정할 때는 동장님들께서 직접 하시잖아요. 그런데 조례에 저희가 누구 들어간다고 못을 박을 수 없잖아요. 그렇게 되면 누가 들어오는지 다 알기 때문에 그래서 마지막으로 더 말씀드리지만 동장님들께서 직접 면접위원을 선정하실 때 보안을 지킬 수 있도록, 만약에 보안이 새어나가거나 민원이 들어온다면 전면 일정을 재조정하셔서 하실 필요성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올해 통장모집한 동이 계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