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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299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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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요, 그런데 1년 하고 1년 하고 이걸 계속하다 보면 그 업체도 그렇게 뭣 하지 않을 것 같은데 한 3년을 준다고 해서……. 어떻게 보면 또 이거 폐기물 수집을 할 때 1년 단위로 상승하면 올려주고, 올려주고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쉽게 말해서 본 위원의 얘기는 1년으로 국한을 해놔버리고 지금은 2년인데 2년도 우리가 보통 수의계약이…… 아니, 뭡니까? 용역을 준다든가 할 때는 4년, 5년을 주잖아요.

그런데 1년이나 2년은 조금은 짧은 기분이 들어요. 시작하자마자 끝나버리고 시작하자마자 끝나니까 한 2년보다는 한 3년 정도가 낫지 않을까. 그 사람도 뭔가 계획을 세우고 일을 해야 할 거 아닙니까?

그런데 그런저런 교육 없이 전임자가 했던 사업을 그대로 물려받아서 하는 것보다는 자기 나름대로의 정읍의 생활폐기물을 어떻게 하면 정읍시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더 나은 정읍시로 둔갑을 할까하는 계획도 세우고 할 텐데 1∼2년은 너무나 짧은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한 가지만 더 부탁을 좀 드릴게요. 어느 누구도 참 굉장히 어려움에 처한 일이거든요.

그리고 특히 저쪽 이제 우리가 이번에 방문을 하려다가 못 했는데 언젠가는 아마 방문을 할 거예요. 그런데 선별장 같은 데 그런 데는 지금 제가 거기에 몇 명이 근무하고 몇 명이서 어느 정도의 임금을 수령하는지는 저도 모르겠어요, 자료 요구도 안 했고 했기 때문에. 그런데 그분들한테는 좀 나은 대우를 해줬으면 참 좋겠다.

굉장히 위험한 그런 상황에서 업무를 보다 보니 좀 안쓰러울 때가 굉장히 많더라. 그리고 휴식 장소나 이런 것도 좀 마련해 주셔서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주시기를 저는 과장님한테 간곡하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