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해윤 의원 발언
최대성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마을자치과가 아무래도 지금 총무과하고 마을자치과가 동 복지센터하고 가장 어떻게 업무적인 면에서는 커뮤니케이션하고 이런 부분이 많죠? 지난 내용을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19일 금요일 오후 2시에 동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15개 동에 A, B, C그룹으로 그 당시 우리 과장님께서 전문위원을 하셔서 더 잘 알겠지만 원도심, 5개 동씩 A, B그룹 그리고 송도 4개동에서 C그룹 이렇게 진행을 했어요. 마지막 시간에 시간이 있어서 말씀을 드리는데 커뮤니케이션하는 의미에서 제가 알려드리는 겁니다. 어느 동장님께서 우리 위원이 동에 질의를 하니까 건의사항이 있다면서 해당과에 질의할 내용을 굳이 이렇게 불러서, 속기록에 다 나올 겁니다. ‘동에 질의하는지 모르겠다, 이 바쁜 시간에 이렇게 동장을 부르는 게 과연 맞는지’ 부른 게 아니고 업무를 다 호환하는 의미인데 깜짝 놀랐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그날도 코로나방역이라는 상당히 바쁜 시간이었더라고요. 송인창 국장님이 저보고 ‘오늘 동장이 바쁜데 이 날짜를 어떻게 바꿀 수 없냐’ 그래서 ‘좋습니다.
그러면 다음 주 월, 화중에 편한 시간, 편한 날짜 잡아주시면 그때 하겠습니다’ 우리 위원들이 다 공감을 했어요. 그러니까 다시 피드백 답이 오길 오늘 2시에 그냥 하겠대, 그렇게 진행을 한 거예요. 그런데 결과적으로 제가 볼 때는 사실 애초에 이거를 안 하려고 한 거지.
본인이 오늘 바쁘다고 해서 다음 주 월, 화중에 하자고 했는데 결과적으로 오늘하겠다고 하면서 또 보니까 왜 이걸 하냐면 행정사무감사를 처음 실시를 했잖아요. 처음 실시한 게 우리 연수구는 39만인데 풀뿌리 민주주의가 되면서 동의 역할이 상당히 커집니다. 그리고 주민참여예산 부분은 동에서 전체 컨트롤하는 분위기로 가고 있잖아요.
그러면 함께 우리 위원들도 함께 자기 지역구라든지 여러 가지 커뮤니케이션할 부분이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 동하고는 거리가 어떻게 멀어질 수가 있나 이런 생각이 많이는 들었어요. 그 동장님 개인소견 아니고 여러 동의 의견이겠지만, 또 한 편으로는 동장의 업무가 과중한 게 아닌가.
업무가 너무 많아서 일이 너무 많아서 지치는데, 제가 뭐 1년에 몇 번 할까 말까 하는데 이렇게 부르는 게 스트레스를 느꼈는지 안타깝더라고요. 그게 견강부회라고 이치에 맞지 않는 것을 우리가 억지로 주장하는 게 전혀 아니거든요. 우리도 할 일이 없어서 동장님하고 이렇게 시간을 갖는 게 아니다.
오해를 하는 거 같다고 직접 이야기를 드렸는데 내가 하면 맞고 남이하면 틀리고 아시타비라고. 결국은 이것도 사필귀정으로 돌아가게 돼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우리 자치과장님도 아시고 동의 업무가 많은지 제가 볼 때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한두 시간 시간내는 게 그렇게 힘든 시간이었는지 그 부분을 알아주시고 좀 상당히 제가 당황을 해서 지금 이 시간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과장님,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그런 부분을 익히 알아주십시오.
주민참여 예산팀이 새로 생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