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114개 사업을 이 부분에 대해서 운영하기에 그리고 지원하기에는 굉장히 현실적으로 부족한데 개수만 늘리는 주민참여를 예산이 아닌 실질적인 내용이 담겨져 있고 효율적인 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본위원 생각에는 이 부분을 한 절반 이상으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집중적으로 예산을 꼭 하고자하는 것에다가 집중적으로 신규사업이 아닌 지속사업으로 재편성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해요. 개수만 늘리는 참여예산이 아닌 효율성 있고, 진짜 주민한테 우러나올 수 있는 사업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행사성보다는 그리고 보여주기식보다는 진짜 주민들이 직접 나서서 할 수 있는 사업을 영위하기 위해서 2021년도에 지금 접수를 받고 있는데 좀 내부에서 심의위원들도 계시고 할 때 이런 부분을 좀 더 피력을 하셔서 내실 있는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각 동에서 나름대로 굉장히 심도 있게 논의도 하고 주민들 투표를 통해서 올리잖아요. 거기에 대해서는 저희도 최대한 예산을 해 드리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우려스러운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들이 판단을 해서 위원 혼자 개인이 하는 게 아니고 12명의 위원이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하게 되는데요.
작년에도 일부 10개 사업이 이렇게 일부 삭감되고 했지만 이 부분은 진짜 구민을 생각하는 전체 위원들의 노력이라고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주민들이 무조건 안 해줘서 진짜 기분이 나쁘다 어떤 표현을 하시는데 위원들도 이 사업을 검증하고 의견을 상임위에서 의견을 내고 이 부분에 대해서 욕먹기 싫으면 그냥 다 해 드리면 좋죠. 그렇지만 꼼꼼히 확인을 하고 진짜 사업의 타당성 그리고 다른 부분을 이용해서 할 수 있는 데에서 대안도 세우고 있으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연수구 주민자치회뿐만 아니라 자생단체 회원님들께서 넓은 이해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가 일방적으로 삭감하지 않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그리고 누구보다도 주민들을 위해서 사업하는 것에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함께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서 좀 알아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아까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속사업, 신규사업을 통해서 1년의 예산이 50억이 됐든 100억이 됐든 한 번 쓰고 없어지는 돈이 아닌 계속 지속적으로 로테이션이 되고 주민들의 삶의 질이 높아지는 그런 사업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에 있어서 각 동별로 상이한 거 같아요.
일부 동을 보면 프로그램 접수를 받고 있고, 또 일부 동은 ‘아직 시기상조다, 주민의 건강이 우선이다’ 이렇게 하고 계시는데 지난주에 각 행정복지센터 동 할 때도 제가 의견을 드렸는데 보니까 일부 동은 벌써 온라인 사업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프로그램을. 이 부분에 대해서 마을자치과에서도 주민자치 사업단과 함께 고민을 해 주세요. 그냥 ‘코로나19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한다’ 이거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인천에 있는 일부 동도 줌바댄스, 요가, 캘리그라피, 통기타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해서 온라인 줌이나 밴드라이브를 통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처음부터 돈을 받을 수 없으니까 무료사업으로 일단 진행을 하고 있어요. 무료사업을 하다 보면 예를 들어서 한 달 동안 무료로 진행을 하고 반응이 좋으면 그때 가서 지금 오프라인으로 하는 전체금액을 다 받기는 어려우니 온라인 요금을 따로 책정을 해서 하는 것도 대안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온라인으로 하는데 수강료가 오프라인이랑 똑같다고 하면 당연히 말이 나올 거 같아요. 그래서 시범사업을 어느 동 몇 군데 신청을 받아서 마을자치과에서 지원을 해서 왜냐하면 하려면 장비가 필요하죠. 자체 장비를 가지고 있는 일부 동도 있지만 한 달 정도 무료 수강을 통해서 진짜 필요하다면 코로나19시대에 코로나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한다.
그리고 주민자치센터 모였을 때 코로나19 감염의 위험 때문에 아무 것도 못하기 때문에 주민자치센터는 폐쇄해야 된다. 이것보다는 그 대안으로 온라인강의를 통해서 밴드라이브나 줌 여러 형태로 강의가 분명히 가능하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 홍보를 통해서 주민들이 온라인교육 참여할 수 있도록 그렇게 독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동춘2동이 지금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주에 들었습니다. 그냥 두 손 두 발 놓고 있을 상황은 아닌 것 같고요. 가벼운 거 하나하나부터 진행할 수 있도록 마을자치과하고 주민자치 사업단에서 독려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