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대성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도서관정책과뿐만 아니라 요 근래에 다른 부서들도 마찬가지거든요. 착수보고에 설계 관련돼서 보고하는데 위원들 참석하시라고 공문조차 안 와요. 이런 면에서 코로나19의 변명보다는 다른 분들은 참석을 많이 하세요.
참고로 선학동에 장애인시설 건립하는 것에 대해서도 도서관정책 부서와 상관없지만 그때도 위원들 참석해 달라는 공문도 하나도 없었고요. 요 근래에는 전부 다른 분들, 거기 전문가분들 주민들 일부 참석하게 하고 관련 단체분들 오시라고 하는데, 그분들은 단체에서 3∼4명씩 오시면서 의회에는 참석해 달라는 요청이 전혀 안 와요. 그래서 본 위원은 지금 이 부분을 왜 말씀드리냐면 도서관 설립하는데 있어서 위원들의 의견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위원들이 많이 의견을 냈지만 구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는 입장에서 갈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했거든요. 그런 면에서는 앞으로도 공문을 통해서 꼭 위원들이 한두 분 참석할 수 있도록 회기기간만 아니라면 그런 기회를 주시기를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