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개별적 지원은 어려워도 조금 죽어가는 상권 살리기 취지에서 특화거리조성 이런 부분들을 한다는 거지요. 그래요. 이해했고요.
그리고 지금 연수구도 보면 묶음상권이라고 하지요. 선학상권, 동춘상권, 연수상권 이런 식으로 좀 큰 상권들이 있고 그런 곳은 사실 지원받기가 좋잖아요. 상권이 크다보니까.
대변하는 목소리들도 있고 하지만 그렇지 않은 소상권들 있잖아요. 대변해 주는 곳도 없고 그런 곳도 분명히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요. 하여간 그런 부분들도 부서에서는, 사실 그런 기존에 해 왔던 큰 상권의 경우는 어느 정도 소통채널이 있어서 지원해 주기 좀 쉽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아예 이런 채널이 없는 곳은 신청도 못하고, 지원도 못 받는 그런 구조가 분명히 있을 거라고 생각되어지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도 관심을 가지고 특히나 코로나 때문에 더 어려워서 그런 부분들을 우리가 더 배려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