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거 한 번 조사해 보셨나 모르겠어요. 분명히 연수이음을 많이 이용한단 말이에요. 쏠쏠한 재미가 있고, 그래서 이제 이걸로 해서 혜택을 받는 소상공인들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는 곳도 있고, 그리고 그것과 상관없이 계속해서 안 되는 곳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건 사실은 이음카드의 문제는 아니고 업주들의 아이템 개발이나 노력부족 이런 부분이 사실 저는 더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왜냐면 똑같은 기회를 주는데 좋은 가게고, 홍보가 잘 되고 있고, 맛 있는 음식점이라든가, 좋은 물건이면 당연히 가겠지요. 그렇게 분명히 이것도 부익부 빈익빈이 확실하게 나누어질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사실은 관에서는 기본적으로 똑같이 적용해서 하고 있지만 이걸 시행한지 지금 1년이 넘었지요? 재작년부터 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