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강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알겠고요. 그것은 안 된다는 사정으로만 지금 그쪽에서 얘기하는 부분이고, 사실은 공공심야 약국 관련해서는 나름대로 약사회에서도 어느 정도 지역사회 공헌하는 차원에서 좀 같이 동참하는 분위기로 만들어주겠다고 해서 처음에 시작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은 사실 어려운부분만 강조하면 생전 못하지요.
그렇지만 이게 구민 건강권 차원에서 우리가 조금 서로 양보해주는 취지에서 하자는 게 핵심이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계속 우리가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해서 나가는 게 방향인거지 한쪽 얘기에서는 어렵다고 하고 우리는 하려고 한다 이게 답이라고 하면 생전 못하는 거고 5년 후에도 할 수 없다고 보이는 부분이니까 그런 부분들은 실제로 해결할 수 있는 부분이 뭔지, 지금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큰 상권 이런 곳만 하는 건 아닐 거 아니에요? 인천시에서 하는 게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