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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의회 발언

김상배 의원 발언

279회 제1기획행정위원회2024-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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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게 들어보니까 문제점이 많이 나오네요. 왜냐하면 저도 자영업 관련해서는 기본지식이 있는데요. 어떻게 보면 자영업자가 있고, 골목형 자영업자가 있고, 시장이 있습니다.

똑같은 상인인데 이런 부분을 너무 시장에만 이렇게 치중하는 느낌도 그렇고 바람직하지 않다 보고요. 그리고 광진구에 30년 이상 된 가게가 그리 많지 않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예를 들어서 이런 거를 하려 그러면 꼭 시장만 하지 말고 골목형상점가, 일반자영업 해서 좀 보기 좋게 광진구를 표현할 수 있는, 또 30년 이상 모범적인 가게들은 그만큼 또 홍보해도 되거든요.

광진구의 대표로. 이렇게 하는 게 좋지 지금 시장, 나도 어제 이 조례를 보고 시장을 한 번 돌았어요. 그런데 이런 거를 붙여놓고 보기 좋게 할만한 업소가 그렇게 많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팻말 같은 거 아니면 무슨 그거를 어떤 식으로 할지, 아까 또 우리 장 의원 현수막을 이렇게 붙여놨더만. 그런데 그 현수막을 오래 붙여놓을 수도 없고, 왜냐하면 자기 가게를 가리니까. 또 무슨 패나 이런 것도 어디다 붙여놓을 만한 장소가 그렇게 여유롭지가 않더라고요.

그렇다고 보면 더 좀 꼼꼼하게, 더 치중을 해서 40년이든 50년이든 정해서, 시장만 하지 말고 자영업 또 골목형상점가 다 같이 이렇게 하는 게 어떤가 싶고요. 왜냐면 똑같이,

출처 서울 광진구의회 회의록